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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명 중 107번째 선수, 지금은 타율 2위-출루율 1위 (0.00)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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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지명 논란→소총수 복무→시범경기 홈런왕… LG는 틀리지 않았다 (0.00)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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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은 내가 담당" 류지현 감독, 또 '찍은' 선수 있다 (0.00)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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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일문일답] 한화 송구홍 코치 "변-노-유, 인상적인 신인" (0.00)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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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코칭스태프 보강…송구홍 육성총괄, 다나베 1군 타격 (0.00)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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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스의 유산' LG 황목치승, 이른 은퇴 선택 (0.00)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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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취임 "LG 재건 생각에 심장 터질 것 같아" (0.00)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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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중일 감독 선임…양상문 전 감독 단장으로 (0.00)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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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바뀐 전략, 야수 상위 지명과 대졸 3명 (0.00)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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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차 지명 선린인터넷고 투수 김영준…"성장 가능성 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26일 2018년 KBO 신인 1차 지명선수로 선린인터넷고 오른손 투수 김영준을 지명했다. 김영준은 키 187cm, 몸무게 82kg의 체격조건을 가진 정통파 투수로 3학년인 올해 고교야구 리그 10경기에서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15를 기록했다. 47이닝 동안 38개의 탈삼진을 기록했고 볼넷은 12개를 허용했다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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