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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명 중 107번째 선수, 지금은 타율 2위-출루율 1위 (0.00)
▲ LG 문성주 ⓒ 잠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문성주가 규정타석을 채우고 타율 2위 출루율 1위에 진입했다. 드래프트 10라운드 97순위, 1차 지명까지 포함하면 110명 가운데 107번째로 프로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반전 드라마를 쓰고 있다. 문성주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나와 4타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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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지명 논란→소총수 복무→시범경기 홈런왕… LG는 틀리지 않았다 (0.00)
▲ 2022년 시범경기 최고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LG 송찬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그 정도에는 충분히 뽑을 수 있었던 선수였죠” 최근 시범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LG 멀티 플레이어 송찬의(23)의 지명 당시 상황을 묻자, 한 구단 스카우트는 “구단마다 생각은 달랐겠지만 LG의 선택이 크게 의아했던 건 아니지 않나 싶다.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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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은 내가 담당" 류지현 감독, 또 '찍은' 선수 있다 (0.00)
▲ LG 이영빈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류지현 감독은 포스트시즌을 마친 뒤 곧바로 시작한 마무리 캠프를 '교육 캠프'라 부르며 유망주 성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 타격 파트에서는 제2의 이재원과 문보경을 기대하며 '2스트라이크 이후 대처법'을 이종범 코치가, 왼손타자들은 이병규 코치가 담당하고 있다. 19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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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일문일답] 한화 송구홍 코치 "변-노-유, 인상적인 신인" (0.00)
▲ 한화 송구홍 코치. ⓒ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송구홍 육성군 야수총괄 코치가 각오를 밝혔다. LG에서 선수와 코치, 운영팀장에 이어 단장, 퓨처스 감독까지 다양한 경험을 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주전급 선수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송구홍 코치가 전문성을 발휘해 미래 야수 자원 발굴뿐만 아니라 구단 내 저연차 코치들에게도 선수 육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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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코칭스태프 보강…송구홍 육성총괄, 다나베 1군 타격 (0.00)
▲ 송구홍 전 LG 퓨처스팀 감독이 한화 육성총괄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19년 시즌을 대비 새 코칭스태프를 영입했다.새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이는 육성군 야수총괄코치를 맡을 송구홍 전 LG 트윈스 퓨처스 감독과 1군 타격코치가 될 다나베 노리오 전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 감독이다.송구홍 코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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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스의 유산' LG 황목치승, 이른 은퇴 선택 (0.00)
▲ LG 황목치승과 송구홍 전 단장-현 퓨처스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황목치승이 은퇴를 결정했다. LG 트윈스 구단 관계자는 "황목치승이 정규 시즌이 끝난 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은퇴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목치승은 앞으로 일본에서 사업 중인 장인의 사업을 도우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예정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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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취임 "LG 재건 생각에 심장 터질 것 같아" (0.00)
▲ 양상문 단장(왼쪽)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는 류중일 신임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건일 기자] 류중일 감독이 LG 신임 감독으로 공식 취임했다.13 오후 3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류 신임 감독은 "LG의 재건을 맡는다는 생각에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밝혔다.공식 단상에 선 류 감독은 "잘 어울립니까?"라고 특유의 억양이 묻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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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중일 감독 선임…양상문 전 감독 단장으로 (0.00)
▲ LG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 류중일 전 삼성 감독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G가 류중일 신임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LG는 3일 롯데와 정규 시즌 최종전이 끝나고 류중일 감독과 계약을 발표했다.3년 동안 총액 21억 원(계약금 6억 원, 연봉 5억 원)을 주는 조건으로 국내 감독 가운데 최고 대우다. 류 감독은 2011년 삼성 지휘봉을 잡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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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바뀐 전략, 야수 상위 지명과 대졸 3명 (0.00)
▲ LG 2라운드 지명 신인 이재원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10명을 모두 고졸 예정자로 채웠다. 상위 3라운드는 모두 투수였다. 올해는 대졸 예정자 3명을 뽑았고 1라운드 성동현(장충고) 다음 2, 3라운드는 야수를 선발했다. 공격력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문제 의식에서 나온 결과다.LG는 11일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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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차 지명 선린인터넷고 투수 김영준…"성장 가능성 커"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26일 2018년 KBO 신인 1차 지명선수로 선린인터넷고 오른손 투수 김영준을 지명했다. 김영준은 키 187cm, 몸무게 82kg의 체격조건을 가진 정통파 투수로 3학년인 올해 고교야구 리그 10경기에서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15를 기록했다. 47이닝 동안 38개의 탈삼진을 기록했고 볼넷은 12개를 허용했다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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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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