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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송성문, 골든글러브 수상 (130.84)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키움 송성문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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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송성문, '골든글러브 받았어요' (121.26)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키움 송성문이 기뻐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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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ML 수준의 수비" 송성문 유격수로 나왔는데 왜 美 중계진 극찬 받았나…상대는 비디오 판독도 포기했다 (33.3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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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송성문 ML 데뷔전 기회 왔다…샌디에이고 전격 콜업, 특별로스터로 멕시코행 (24.7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진출에 나섰던 국가대표 출신 내야수 송성문(30)이 마침내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은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의 내야수 송성문을 멕시코시티 시리즈 27번째 선수로 콜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샌디에이고는 26~27일 멕시코에서 애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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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말이 맞았나… 송성문은 억울하다, 누구는 1할 쳐도 주전인데, 기회조차 없다니 (22.4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골든글러브 유격수 출신이자 메이저리그에서도 활약한 강정호는 지난 오프시즌 당시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송성문(30·샌디에이고)을 두고 가지 말아야 할 팀 중 하나로 샌디에이고를 뽑았다. 내야진의 주전 구도가 워낙 견고하게 짜여 있다는 이유였다. 실제 샌디에이고는 고액 연봉을 받는 내야수들이 즐비하다. 3루에는 매니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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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글러브 수상한 송성문 (17.07)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키움 송성문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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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택근, '송성문 기습 볼뽀뽀에 당황' (11.77)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키움 송성문이 시상자로 나선 이택근 해설위원에게 볼뽀뽀를 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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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송성문, '이택근 해설위원에게 기습 볼뽀뽀' (11.77)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키움 송성문이 시상자로 나선 이택근 위원에게 볼뽀뽀를 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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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저평가됐잖아, 주전으로 뛸 수도 있어"…SD 영웅 꿈꾸는 루키, 호평이 반갑다 (11.5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의미 있는 평가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야드바커는 5일(한국시간) "2026년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는, 과소평가된 MLB 스타 영입 3선"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야드바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카모토 가즈마를 영입하며 타선을 강화했다. 오카모토는 일본에서 파워, 콘택트 능력, 뛰어난 수비로 이름을 날렸다"며 "이번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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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송성문, '턱시도 입고 손키스~' (10.96)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레드카펫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키움 송성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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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