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골든글러브 수상한 송성문
작성일: 2025.12.09 18:36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키움 송성문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명장도 "볼이 좋다" 감탄했는데 韓 재계약 불발…지금은 153km 강속구로 리그 점령, 언젠가 돌아올지도 모른다
2026-08-23
-
잘못 걸리면 넘어간다! 이제 상대도 롯데 4번 타자 의식한다 "배트 스피드가 있는데, 안 할 수 없지"
2026-08-23
-
"이의리까지 가는 옵션 더 생긴다" KIA 좌완 스페셜리스트 복귀 준비 완료, 24일 재점검→이르면 25일 1군 복귀
2026-08-23
-
"마무리는 원종현" 하루 만에 번복? 키움은 왜 유토 앞에 원종현을 냈을까
2026-08-23
-
이래서 롯데가 1R 지명권 썼다! 확 달라진 최동원상 수상자 "이전처럼 무너지지 않아" 이제 계산이 선다
2026-08-23
-
KIA 막내가 받을 스트레스, 묵묵히 짊어지고 가다니… 흐뭇한 이범호, 빛 볼날 반드시 온다
2026-08-23
추천 콘텐츠
-
임성재 마지막 홀에 발목 잡혔다…그래도 PO 2차전 7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에 사활
2026-08-23
-
"마무리는 원종현" 하루 만에 번복? 키움은 왜 유토 앞에 원종현을 냈을까
2026-08-23
-
중국 현실 인식 "안세영 지치게 만드는 건 왕즈이가 유일"…이 정도에 만족할 뿐 → '5승 21패' 천적 관계 유지에 한숨
2026-08-23
-
최초+최초+최초 "김상식은 베트남 축구 역사가 됐다"…태국 원정서 또 신기록, 베트남 2-0 승리로 아세안컵 2연패 임박
2026-08-23
-
김민재 '맨유 이적' 거절하기 잘했다…'3순위' 지우고 슈퍼컵부터 선발 출전 → 뮌헨 도르트문트 2-1 제압 '우승'
2026-08-23
-
韓 축구 역대 최고 평가 떴다! "메시-로번-야말 소환"…이강인 데뷔골 → 아틀레티코가 원한 '천재적 움직임'
2026-08-23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