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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통산 694경기' 베테랑 투수 송은범 '방출'…강한울·김태근 등 총 5명과 재계약 않기로 (52.09)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방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지난 시즌 중반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은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더불어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밝혔다. 선수 총 5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송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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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맞아? 방출→삼성 입단→KS 등판→2군행…137km 건재, 그는 아직 살아있다 (3.85)
▲ 송은범 ⓒ곽혜미 기자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살아있다. 시속 140km도 안 나오는 공이지만 경쟁력을 완전히 잃은 것은 아니다. 어느덧 40대 나이에 접어든 삼성 우완투수 송은범(41)은 여전히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송은범은 5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의 경기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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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 타구→볼볼볼볼→만루 홈런, 베테랑 송은범 위기의 삼성 또 못 구했다 (0.01)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위기 상황에서 선택한 건 송은범(40)이었다. 하지만 만루 홈런을 맞고 팀을 위기에서 구하지 못했다. 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O리그’ KIA 타이거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 4차전에 선발 투수로 원태인을 내세웠다. 하지만 1차전에도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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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삼성 오승환 최종 탈락, '방출 신화' 송은범 승선했다, LG는 김범석 합류…PO 엔트리 발표 (0.00)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BO는 12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엔트리를 공개했다. 삼성은 예고한대로 베테랑 오승환과 부상인 코너 시볼드가 제외된 가운데 송은범의 합류가 눈에 띈다. 삼성은 이상민, 원태인, 이승현, 김태훈, 김윤수, 이승민, 데니 레예스, 임창민, 이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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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강하다, 인상 찡그리지 않을까요?” 불혹의 방출생 PS 활약 다짐, 민폐가 되긴 싫다 (0.00)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오늘 낮경기라 얼굴 찌푸리지 않을까요?”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40)이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맞붙은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 앞서 각오를 다졌다. 지난해 LG에서 방출된 이후 무적 신분이던 송은범은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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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오승환 대신 8천만원 송은범, 상상이나 했을까…삼성의 결단, 결과로 증명할까 (0.00)
▲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결단을 내렸다.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베테랑 마무리투수 오승환을 과감히 제외하고, 지난 7월 불펜 보강 차원에서 영입했던 또 다른 베테랑 송은범의 이름을 적어 넣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플레이오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미 오승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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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으로 기사회생한 방출생, PS 엔트리 합류 두고 오디션 나선다 (0.00)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40)이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삼성은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면서 플레이오프를 준비할 수 있는 여유를 얻었다. 이미 야수진은 어느 정도 구상이 끝난 상태지만, 마운드 고민이 깊은 삼성은 퓨처스리그 경기, 상무와 연습경기, 자체 청백전을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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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노히터 코너 4회 자진 강판, 삼성 8천만원 안 썼으면 어쩔 뻔했나…"순전히 운이 좋았다" (0.00)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지금 연속 경기 무실점을 하고 있지만, 순전히 운이 좋았죠." 삼성 라이온즈가 8000만원을 투자한 효과를 뒤늦게나마 보고 있다. 베테랑 송은범(40)이 주인공이다. 송은범은 1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8-1로 앞선 7회말 등판해 2이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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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어린 선수 써야 한다는 인식 깨고파”…40세 방출생 이 악물었다, 경쟁력 입증해낼까 (0.00)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무조건 어린 선수를 써야 한다는 인식을 깨고 싶다.”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40)이 2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1군 선수단에 등록됐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LG 트윈스에서 방출된 송은범은 새 소속팀을 찾지 못했지만, 입단 테스트를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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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방출신화 또 없었다…37세 베테랑 투수와 결별, 10년전 대기록 주인공 선수생활 기로 (0.00)
▲ 신정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마구'를 던진다는 평가를 받았던 베테랑 언더핸드 투수 신정락(37)이 결국 롯데 유니폼을 벗는다. KBO는 20일 신정락의 웨이버 공시 사실을 공지했다. 이는 신정락이 소속팀인 롯데로부터 방출됐음을 의미한다. 북일고-고려대를 졸업하고 2010년 LG에 입단한 신정락은 당시 사상 처음으로 실시한 전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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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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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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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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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