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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벌써 연투 4관왕 예약…1년 내내 총력전, 그런데 가을야구도 위험하면 어쩌나 (6.06)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때 정상을 꿈꿨던 롯데는 오랜 기간 3위를 유지하면서 가을야구를 향한 꿈에 부풀었던 팀이다. 그러나 충격의 12연패를 당한 롯데는 점점 순위가 내려갔고 최근에는 3연패를 당하면서 가을야구 순위권 밖인 6위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이제는 5할 승률도 위태로운 상황. 롯데는 62승 62패 6무로 정확히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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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롯데, 올스타 2루수도 부상→전반기 아웃…"회복하는데 2주 걸린다" (3.39)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부상병동' 롯데에 또 비상등이 켜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고승민과 우완투수 윤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고승민은 지난 1일 사직 LG전에서 3번타자 2루수로 선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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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던졌지" 김태형도 인정…KBO 등판 1위 과부하는 없다? 156km 좌완 신무기 화려한 등장 (3.36)
▲ 정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많이 던졌지" 김태형(57) 롯데 감독도 잘 알고 있다. 롯데는 열악한 불펜투수진 사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위를 달리고 있다. 올해야말로 가을야구에 도전할 수 있는 적기. 그러나 불펜투수진의 과부하가 우려된다. 롯데는 올해 불펜투수들이 2연투 118회, 3연투 21회, 멀티이닝 82회로 모두 리그 1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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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던져서 이닝 많아" LG 임찬규 쉬어간다, 16일 1군 엔트리 말소…삼성·kt·롯데도 엔트리 조정 (3.25)
▲ 임찬규 ⓒ곽혜미 기자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급할수록 돌아간다. LG 트윈스가 주축 선발투수 임찬규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14일 경기에서 구속이 떨어진 것을 본 염경엽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LG는 16일 오후 임찬규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미 15일 결정된 일이다. 부진이나 부상에 의한 1군 말소는 아니고,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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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100만원의 반란…롯데 156km 공포의 왼손투수는 어떻게 후반기 키플레이어가 됐나 (2.96)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좌완투수 홍민기(24)는 지난 2020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고 화려하게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하지만 지난 해까지 뚜렷한 족적이 없었던 홍민기는 올해로 프로 6년차를 맞았음에도 '기대주'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시즌을 출발해야 했다. 올해 그의 연봉은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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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성 부상' 롯데 1번타자 또 바뀌었다…이번엔 트레이드 보석 출격, 한화전 선발 라인업 공개 (2.80)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1위 한화와 홈에서 격돌하는 롯데가 이번에도 새로운 1번타자 카드를 내세운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롯데는 외국인투수 터커 데이비슨을 선발투수로 내세운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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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악몽의 8회' 미라클 두산 또 뒤집었다…케이브 130m 연타석포 대폭발 [사직 게임노트] (2.13)
▲ 케이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미라클 두산'이 또 한번 '약속의 8회'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롯데는 또 '악몽의 8회'에 시달렸다. 두산 베어스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좌완투수 홍민기를 선발투수로 내세우는 한편 황성빈(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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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현수를 병살타로 잡다니…롯데에 153km 좌완 신무기 등장, 숨어있던 특급유망주 드디어 결실을 맺나 (1.96)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천하의 타격기계를 병살타로 잡았다. 롯데 마운드에 '좌완 신무기'가 뜨고 있다. 롯데 좌완 유망주 홍민기(24)가 1군 무대에서도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홍민기는 지난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롯데가 11-4로 앞선 9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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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렇게 뒷심 강력한 팀이었나…김태형 "손호영 5안타 너무 좋은 활약, 불펜이 잘 막았다" (1.56)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롯데가 강력한 뒷심을 발휘하며 한화를 제치고 다시 2위로 올라섰다. 롯데 자이언츠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8-6 승리를 거뒀다. 이날 롯데는 선발투수 터커 데이비슨이 5이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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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154km 토종 좌완이 등장하다니…역시 2군에 있기엔 아깝다 (1.54)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1군에서 불렀던 이유가 있는 선수다. 롯데 좌완투수 홍민기(24)가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앞세워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홍민기는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롯데가 3-2로 앞선 4회말 2사 1,2루 위기 상황에 구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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