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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투어 우승’ 함재형 “김송희 코치님 조언이 큰 힘 됐다” (0.00)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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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문성민 등 VNL 남녀 대표 팀 후보 엔트리 발표 (0.00)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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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없어도 리듬체조는 계속' 차세대 '매트 퀸'은 누구? (0.00)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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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손연재, 훌륭한 선수로 기억해야 하는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영상 이충훈 기자] "저 스스로에게 아쉬움과 후회를 남기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이 두 단어는 제가 가장 두려워했던 말인데 마지막 시즌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고 다행히 아쉬움과 후회를 남기지 않았어요."한국 리듬체조의 역사에서 손연재(23, 연세대)란 이름 석 자를 빼놓을 수 없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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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은퇴? 잘 모르겠어요" 손연재, 어떤 선택 할까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잘 모르겠어요. 사실은 런던 때도, 인천 때도 마지막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경기에 나섰기에 최선을 다했어요. 앞으로 일정은 쉬면서 생각해 볼 예정입니다."손연재(22, 연세대)는 2013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뒤 4년 동안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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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리듬체조 결산] 손연재 '마지막 탱고' 의미와 韓 리듬체조의 미래 (0.00)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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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손연재, 리우에서 정복해야 할 3가지 과제 (0.00)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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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리우 입성' 손연재, '꽃들의 전쟁' 막 올랐다 (0.00)
[스포티비뉴스 올림픽특별취재팀=조영준 기자] 올림픽 끝자락을 뜨겁게 달굴 '꽃들의 전쟁'이 눈앞에 다가왔다. 손연재(22, 연세대)는 16일 오전(이하 한국 시간) 올림픽이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에 들어섰다. 손연재는 지난달 28일 러시아 리듬체조 국가 대표 선수들과 브라질 상파울루로 향했다. 상파울루는 리듬체조 세계 최강 러시아 선수들의 훈련 캠프로 선택됐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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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Rio 영상] 송희 국가 대표 코치 "손연재 메달, 체력과 정신력이 관건"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손)연재의 장점은 지구력과 꾸준한 페이스입니다. 하루에 4종목을 모두 클린 하기는 어렵죠. 강한 정신력과 기초 체력 그리고 기술이 모두 뛰어나야 4종목에서 실수하지 않고 경기할 수 있습니다."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손연재(22, 연세대)는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이 될 리우데자네이루 무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12년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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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D-19] '리우에서 마지막 춤을' 손연재, 4년 동안 얼마나 성장했나 (0.00)
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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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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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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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