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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 프로 파이터 변신…11년 만에 복귀전 (3.32)
▲ 페이스오프하는 윤형빈과 정만수(활동명 밴쯔)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개그맨 윤형빈(46)과 '유튜버' 정만수(35, 활동명 밴쯔, 파이터100)가 펼치는 대결에 특별 룰이 적용된다고 로드FC가 26일 밝혔다. 윤형빈과 정만수는 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3에 경기한다. 대회 마지막에 열리지만 이 경기는 메인이벤트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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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입니다" 윤형빈 78.50kg 계체 통과…'밴쯔'와 페이스오프 (2.90)
▲ 윤형빈과 정만수(활동명 밴쯔)가 계체를 통과하고 페이스오프하고 있다.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1년 만에 케이지에 오르는 개그맨 윤형빈이 계체를 통과하고 상대와 신경전을 펼쳤다. 윤형빈은 27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3 계체에서 78.50kg로 계체를 통과했다. 윤형빈은 정만수(활동명 밴쯔)와 79k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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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윤형빈, 은퇴전서 1라운드 TKO 승리…박시원 웰터급 데뷔전 충격패 (종합) (2.53)
▲ 11년 만에 복귀전이자 은퇴전에서도 펀치 한 방으로 TKO 승리를 거둔 윤형빈 ⓒ로드FC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싸우는 개그맨' 윤형빈이 '원펀맨'이 됐다. 윤형빈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78 스페셜 이벤트 매치에서 1라운드 1분 42초에 정만수(활동명 밴쯔)에게 TKO 승리를 거뒀다. 11년 만에 정식 프로 무대에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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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2024 시즌 스타트!…'윤형빈 간장 테러' 쇼유 니키 출전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로드FC가 2024년 첫 대회 전 경기 대진을 확정 발표하고 시즌 시작을 알렸다. 김태인(30, 로드FC 김태인짐)과 세키노 타이세이(23, 일본)의 헤비급 타이틀전을 메인이벤트로 내세우고 다음 달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로드FC 068'을 연다. 코메인이벤트는 로드FC 역대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22, 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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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인-세키노 충돌에 날아간 기자 노트북…로드FC 068 계체에서 몸싸움만 네 번 (0.0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김태인(30, 로드FC 김태인짐)과 세키노 타이세이(23, 일본)가 맞대결을 하루 앞두고 거세게 맞붙었다. 몸싸움이 거칠어져 기자석 테이블까지 부수는 등 신경전이 절정에 달했다. 오는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68' 메인이벤트에서 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을 펼치는 김태인과 세키노는 12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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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우노 종합건설 박준혁 회장, 굽네 로드FC 068 대회장 맡았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키우노 종합건설의 박준혁 회장이 2024년 로드FC 첫 대회의 대회장을 맡는다. 다음 달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68' 개최를 물심양면 지원한다. 박준혁 회장이 로드FC 대회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코로나 펜데믹으로 한국 종합격투기가 침체돼 있던 2021년 7월 창원에서 열린 로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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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아이브 미주투어 집중조명 "새로운 세대 K팝 걸그룹의 선두주자" (0.00)
▲ 월드투어 '쇼 왓 아이해브' 무대를 선사하는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 첫 미주 투어를 미국 빌보드가 집중 조명했다.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주 투어 뉴어크 : 벅찬 감동과 영감이 가득했던 피날레의 순간'(IVE Reflect on Emotional 'Show What I Hav
202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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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장 가져온 쇼유 니키…어이없는 윤형빈 "내일 반 죽여 놓을게" (0.0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쇼유 니키(28, 일본)의 계속되는 도발에 평소 차분하기로 유명한 윤형빈(43)도 감정을 다스리는 데 애를 먹었다. 깐족거리는 쇼유 니키를 향해 "반 죽여 놓겠다"고 경고장을 날렸다. 15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79.1kg으로 계체를 통과한 윤형빈은 체중계를 내려오고 얼굴 표정이 바뀌었다. 먼저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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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윤형빈 '日 간장 테러' 복수 실패…권아솔은 판정승 (0.00)
▲ 개그맨 출신 파이터 윤형빈(맨 왼쪽)이 '간장 테러' 설욕을 별렀지만 무산됐다. ⓒ 홍은동,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박대현 기자] 개그맨 출신 파이터 윤형빈(43)이 9년 만에 선 팔각링에서 고개를 떨궜다. '간장 테러' 설욕을 별렀지만 무산됐다. '원조 악동' 권아솔(37)은 한일전에서 웃었다. 둘 모두 단 100초만 싸우는 파이터 100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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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얼굴에 간장 뿌린 쇼유 니키... 아수라장 된 기자회견장 #SPOTIME (0.00)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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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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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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