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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경수, '형준아 형만 믿어'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호수비로 KT 소형준을 도운 2루수 박경수가 이닝 종료 후 소형준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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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지훈, 이닝 끝내는 환상적인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8회말 2사 2루 KT 강백호의 안타성 타구를 SSG 좌익수 최지훈이 잡아내고 있다.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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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용규, 이닝 끝내는 깔끔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1루 NC 양의지의 타석 때 키움 좌익수 이용규가 호수비해 잡아내고 있다.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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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주먹 불끈 쥔 박종훈, '우리 야수들 미쳤다' (0.00)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7회초 야수들의 호수비로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한 SSG 박종훈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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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오지환, 이닝 끝내는 슈퍼맨 호수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1,3루 LG 유격수 오지환이 KT 유한준의 애매한 타구를 호수비 해 잡아내고 있다.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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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드디어 승리 데스파이네, 변칙 투구폼으로 시즌 2승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KT 투수 데스파이네가 무결점 피칭을 펼치며 시즌 2승을 따냈다. 데스파이네는 27일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 열린 KBO 리그 경기에서 8이닝 무실점, 2피안타, 3볼넷, 7탈삼진을 기록하며 5-0 승리를 이끌었다. 많은 내야 땅볼을 유도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한 데스파이네는 계속된 호투에도 얻지 못한 승리를 자신의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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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민첩' 오재원-'멀뚱' 정의윤, 사소한 집중력이 가른 희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두산이 8회말 SK의 치명적인 수비 실책을 틈타 대역전을 하며 6-4 승리를 거뒀다. 6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사소한 집중력이 희비를 가른 순간이 나왔다. 1-2로 뒤지고 있던 두산, 타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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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10연패 빠진 염경엽 감독, 마음 고생 심한 얼굴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즈의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이날 경기는 SK가 키움에 6-11 패배를 당하며 20년 만에 충격의 10연패를 했다. 연패를 탈출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의지를 불태웠던 SK 선수단과 염경엽 감독. 그러나 경기는 마음처럼 풀리지 않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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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잘 치고 잘 막고!' 정수빈이 허경민 머리 쓰다듬은 사연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 자체 청백전이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사이좋은 90년생 동갑내기 친구 허경민과 정수빈은 각각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6회초 청팀 허경민의 적시타가 될 뻔한 안타성 타구를 백팀 중견수 정수빈이 슬라이딩 호수비로 잡아내 득점 없이 이닝이 마무리 됐다. 이닝 종료 후 정수빈은 내심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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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정수빈, '(허)경민아 내 맘 알지?'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두산 베어스 자체 청백전이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청팀 허경민의 안타성 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낸 정수빈이 이닝 종료 후 허경민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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