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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11년 만에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정상 탈환! #SPOTIME #세리에A (219.18)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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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콘테 시대 종료' 나폴리, 알레그리 선임 완료...2029년까지 계약 (166.04)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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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빠진 축구계, 또 하나의 별이 잠들다...'AC밀란 레전드' 프랑코 바레시 별세 '향년 66세' (147.6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위대한 전설과 작별했다. AC밀란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프랑코 바레시가 향년 66세로 세상을 떠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바레시가 오늘 아침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알렸다. AC밀란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바레시의 별세를 발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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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정!' HERE WE GO 기자 컨펌...오현규의 베식타시, 차기 시즌 볼로냐 이끌었던 빈첸초 이탈리아노 선임 임박 (115.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의 새 시즌 감독이 결정됐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5일(한국시간) "빈첸초 이탈리아노 감독이 베식타시JK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기 위해 오늘 오후 3시(현지시간) 이스탄불에 도착한다"라며 "전 볼로냐FC 1909 감독인 이탈리아노와의 계약은 이미 마무리된 상태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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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배구 진짜 무섭다! MVP·유럽파·올해의 리베로 총집결…"LA 직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올림픽스닷컴 '필수 체크' 6인 공개 (66.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2026시즌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과 함께 막을 올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림픽스닷컴은 올 한 해 일본 여자배구를 이끌 주축 선수 6인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올림픽스닷컴은 1일(한국시간) "젊은 피가 대거 합류한 일본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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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유를 떠나서 잘하는 게 아니다"...'성골 유스'의 미친 충성심은 여전 (45.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성골 유스 다운 충성심이다. 전 소속팀에 대한 존중을 드러냈다. 나폴리는 1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와을 파크에서 열린 2025-26 이탈리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준결승에서 AC밀란을 2-0으로 제압했다. 전반 39분 다비드 네레스가 선제골을 작렬했고, 후반 28분에는 라스무스 호일룬이 추가골을 넣으며 나폴리에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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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년 계약+1900억에 데려왔어야 했어!" 사우디 구단 충격 결정→HERE WE GO 기자 컨펌, 새 감독 선임 작업 임박 (16.93)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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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떴다! '패장' 인자기, 알힐랄행 눈앞→"인테르와 결별 가능성 커"…연봉 345억 예상 (3.12)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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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어 눈앞인데 사우디행?…'탐욕왕' 부활시킨 UCL 준우승 명장, 알힐랄과 협상 중 "세계 최고 연봉 안겨준다" (3.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리에A서만 9개 트로피를 들어올린 '우승 청부사'이자 올 시즌 인터 밀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시켜 이탈리아 축구계 차세대 명장으로 손꼽히는 시모네 인자기(49)의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패트릭 베르거 기자는 26일(한국시간) "호르헤 제주스 후임을 물색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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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보다 3배 높은 연봉→알힐랄행 전격 합의" 英 1티어 떴다…'포스트 안첼로티'마저 사우디로 (2.90)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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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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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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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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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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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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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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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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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