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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과 동갑인데 154km 완벽투 놀랍다…ML 221승 레전드, 이래서 살아있는 전설이구나 (23.6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일까. 이미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었는데 그의 투구를 보면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42)는 1984년생으로 올해 7월이면 42세가 된다. 국내 선수로 보면 1984년생인 국가대표 우완투수 노경은(42)과 동갑내기다. 슈어저는 이미 메이저리그에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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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폰세도 전반기 이탈인데…CY 3회 수상자 부상이라니, 토론토 선발진 '초비상' (22.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또 하나의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리빙레전드' 맥스 슈어저의 부상이다. 슈어저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했으나, 2이닝 동안 투구수 36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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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4km' 41세 매드맥스 미쳤다! 4이닝 노히트 피칭…"개막 이후 계약도 OK" 괜한 자신감 아니었다 (21.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개막 이후라도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팀과 계약을 맺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던 맥스 슈어저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복귀 후 첫 등판을 가졌다. 40세가 넘었지만, 경쟁력은 여전한 모양새다. 슈어저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의 베이케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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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어 3선발, 폰세 4선발" 땅땅땅, KBO 얘기 아닙니다…토론토 로테이션 KBO 역수출이 채웠다 (18.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선발 에릭 라우어, 4선발 코디 폰세. KBO리그를 거친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을 채운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라우어와 폰세를 포함한 5인 선발 로테이션을 확정했다. 라우어와 폰세는 케빈 가우스먼과 딜런 시즈, 맥스 슈어저와 함께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이뤘다. 스포츠넷 캐나다는 22일(한국시간) "개막이 일주일도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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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복귀전 치명적인 부상 폰세, 눈물의 시즌 아웃인가…재활만 6개월 걸리는 수술대 올라 (14.4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KBO리그 최우수선수 타이틀을 안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유니폼을 입은 코디 폰세. 3년 3천만 달러, 우리 돈 440억 원에 계약, 2021년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이후 5년 만에 화려한 메이저리그 복귀를 알렸습니다. 시범경기까지도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5경기 2승에 평균자책점 0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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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통증이라고? 5선발에서 3선발까지 무게감 상승하겠다…폰세 기대감 충만 (14.1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시범 경기가 한참 진행 중인 메이저리그. 몸이 완벽하게 풀리지 않은 선수들의 부상이 속출 중입니다. 튼실한 전력 보강을 했던 토론토 블루제이스도 다르지 않습니다. 선발 후보 중 한 명인 호세 베리오스. 2022년과 2024, 25년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올 정도로 믿을맨입니다. 하지만, 최근 훈련 중 오른쪽 팔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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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실점 폭풍 활약+부상자 변수까지, 선발진 진입 경쟁→4선발 올라서는 폰세 '놀랍다' (14.1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해 LA다저스와 월드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벌였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즌 종료 후 투수진 보강이 절대 필요하다는 보고서를 받았고 엄청난 선택을 했습니다. 딜런 시즈와 7년 2억 1천만 달러, 우리 돈 3천146억이라는 초대형 계약을 했습니다. 뒤이어 영입한 인물은 바로 한화 이글스에서 다승, 평균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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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로버츠가 바란 것 다 해줬다…첫 선발 출전서 멀티히트+볼넷+호수비까지 '맹활약' (13.3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바람대로 공수에서 선전했다. LA 다저스 김혜성(27)은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선보였다. 시즌 첫 빅리그 선발 출장 경기서 맹활약하며 팀의 14-2 대승에 기여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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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한국 왜 온 거야? ML서 연일 극찬받는 폰세…"토론토 선발진 핵심", "진짜 매력적", "압도적 활약" (13.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 진짜 잘 나간다. 폰세는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연일 맹활약을 펼쳤다. 총 5경기 13⅔이닝에 선발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66으로 맹위를 떨쳤다. 토론토 선발진 진입이 확정적이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선 5⅔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5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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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폰세 화들짝 놀랐다, 마이너 타자들에게 2이닝 4피안타라니… MLB 수준 실감, 몰리면 맞는다 (12.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화려한 메이저리그 복귀를 알린 코디 폰세(32·토론토)가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긍정적인 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모두 남겼다. 성적 자체는 좋았지만, 마이너리그급 타자들과 승부에서 피안타가 적지 않았다. 더 수준 높은 선수들을 상대해야 하는 가운데 앞으로의 등판이 흥미를 모을 전망이다. 폰세는 3일(한국시간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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