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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챔피언+보디빌딩 대회 우승' 33경기 출전한 日 여성 격투기 전설, 은퇴 선언 (278.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여자 종합격투기(MMA) 베테랑 파이터 스기야마 시즈카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기야마는 지난 31일 일본 도쿄 다치카와 스테이지 가든에서 열린 판크라스 362 대회 도중 케이지에 올라 팬들 앞에서 직접 은퇴 의사를 밝혔다. 현재 판크라스 여자 플라이급 챔피언인 스기야마는 마이크를 잡고 “저 스기야마 시즈카는 은퇴를 결심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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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지FC, 10월 5일 세 번째 대회…정찬성 제자 홍준영 출전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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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지FC] 양동이, 프로 3승 파이터에게 충격 TKO패 (0.00)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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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송효경 SNS 집착은 관심병…나와 레벨 다른 선수"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다시 김지연(25,팀몹)의 차례다.송효경(32,와일드짐)의 반격은 강력했다. "외모나 퍼포먼스보다 경기력을 먼저 신경 써라"는 김지연의 독설에 '격투기 선수면 너 몸매에나 신경 써', '외모로 까더니 너는 쌍거풀 왜 했니? 필러도 맞고. 제발 솔직해지자', '너의 열등감 고작 외모였다니' 등의 가사를 붙인 디스곡을 직접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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