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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28년 만에 월드컵 출전→36년 만에 승전고' 스코틀랜드, 존 맥긴 결승골...아이티 상대 1-0 승 (43.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진출한 스코틀랜드가 승전고를 울렸다. 스코틀랜드(FIFA 랭킹 42위)가 1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아이티(FIFA 랭킹 83위)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스코틀랜드는 28년 만에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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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vs 축구 누가 싸움을 붙이나…월드컵 보러왔다 메이저리그까지 "야구 몰라도 분위기 좋아" (36.47)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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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홍명보호 ①] ‘월드컵 최상의 조’ 확정, 멕시코-남아공-유럽PO D팀(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 ‘A조 편성’ (33.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의 북중미월드컵 상대 팀이 모두 결정됐다. 마지막 상대 팀은 내년 3월에 결정된다. 6일 오전(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식이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렸다. 북중미월드컵은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된 첫 번째 대회다. 4개 팀으로 묶인 12개 조들이 토너먼트(3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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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1호 영입 깜짝 발표!...리버풀 레전드 로버트슨 영입 완료, 이적료X, 등번호 미정 (26.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하며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토트넘이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보여준 스코틀랜드 대표팀 주장 로버트슨은 리버풀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오는 7월 1일부로 구단에 합류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요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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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1승 제물 떴다! FIFA랭킹 61위 남아공→멕시코→유럽팀 “역사상 최상의 조 편성” (24.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천운’이 올 것 같다.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조 편성이다. 1승 제물은 단연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식이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된 첫 월드컵이다. 4개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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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비극'...웨슬리, 내전근 손상으로 대표팀 소집 해제→'맨유 이적설' 에데르송 대체 발탁 (24.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브라질 대표팀이 월드컵 개막을 불과 며칠 앞두고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았다. 수비수 웨슬리가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서 이탈하면서 에데르송이 대체 발탁되는 행운을 잡았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8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웨슬리의 월드컵 출전 불발 소식을 전했다. 협회는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허벅지 내전근 손상이 확인됐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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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신발언 “홍명보호,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조 편성”…멕시코-남아공-유럽PO 해볼 만해 (23.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 ‘대운’이 따를까. 조 편성 출발이 좋다. 전(前) 국가대표 이천수도 최고의 조 편성이라 북중미월드컵 본선 무대를 기대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식이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북중미월드컵은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 개편돼 치르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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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인판티노 회장 확인 사살 "땡큐 코리아!"...조별 탈락 공식적 언급 (21.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대한민국의 월드컵 탈락을 사실상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9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한국 대표팀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대회 첫날 체코를 상대로 놀라운 역전승을 거두며 팬들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 또한 경기장 안팎에서 훌륭한 모습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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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 카세미루-마이애미 협상, MSL 규정 위배...LA 갤럭시, '협상 우선권' 있다 (20.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도전장을 던질 전망이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인터 마이애미다. 그러나 상황이 꽤나 복잡한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1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카세미루의 선호 행선지이며,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라며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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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일 만에 복귀’ 안첼로티 감독이 네이마르를 발탁한 이유…”제발 나를 도와달라” 간절함 결국 통했다 (19.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무려 944일 만에 대표팀에 복귀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 26인을 발표했다. 브라질은 이번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기까지 순탄치 않은 과정을 겪었다. 남미 예선에서 기대만큼의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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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