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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04.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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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아쉬움 털어냈다' A매치 마치고 소속팀 복귀한 양현준, 시즌 9호골 작렬...상승세 계속 이어간다 (78.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현준이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곧바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열린 던디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고,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득점 장면은 집중력에서 나왔다. 동료의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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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용감한 윙어" 홍명보 이어 오닐 마음도 훔쳤다…재계약 하루 만에 또 우승, 韓 윙어 트로피만 6개→"부족했던 건 자신감뿐" 공개 칭찬 (75.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한 '홍명보호' 공격수 양현준(셀틱)이 소속팀 더블 달성에 일조했다. 셀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컵 던펌린 애슬레틱과 결승에서 3-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3-2024시즌 이후 2시즌 만에 챔피언에 복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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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日 에이스 못지않아" 셀틱 레전드도 격찬…구단 올해의 선수급 활약 인정→"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윙어" (71.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셀틱 레전드가 던디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양현준(24·셀틱)을 향해 "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자산"이라 극찬했다. 양현준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던디와 원정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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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홍명보호 윙백' 유럽에서 10호골 폭발…양현준, 레인저스전서 또 골 → 셀틱 3-1 대역전승 주역 (70.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에서 반전의 시즌을 보낸 양현준(24, 셀틱)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했다. 시즌 10호골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면서 유럽에서 확실한 자리잡기에 이어 국가대표팀 측면의 새로운 주인 자리까지 예고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셀틱파크에서 펼쳐진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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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양현준, 홍명보 감독 명단 뽑혀 북중미월드컵 막차 탈까…셀틱 올해의 골+올해의 영플레이어 ‘2관왕 휩쓸기’ 쾌거 (62.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현준(22)이 셀틱에서 유럽 도전의 날개를 훨훨 폈다. 셀틱 올해의 선수, 영 플레이어상을 받은 만큼 북중미월드컵 최종 합류까지 기대된다. 셀틱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 올해의 선수 시상식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2023년 강원FC를 떠나 셀틱에 합류했던 양현준이 있었다. 양현준은 팬들이 직접 뽑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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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조짐! 오현규, EPL 직행 현실로? 베식타스 추가 제안→리즈·팰리스 동시 러브콜…"英 이적 가능" 에이전트 공식 발언 (41.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겨울 이적시장이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오현규(24, 헹크) 주가가 치솟고 있다. 최전방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베식타스(튀르키예)가 헹크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해 새로운 조건의 추가 제안을 준비하고 있고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 등 복수의 EPL 구단도 한국 국가대표 골게터 동향을 주시한다는 현지 보도가 잇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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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호나우지뉴" 소리 듣는다...홍명보호 잇몸 미소! 물 오른 양현준, 하츠 상대로 득점포 작렬 '미친 상승세' (31.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현준(셀틱)의 상승 곡선이 심상치 않다. 시즌 초반만 해도 팀 내 입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2026년 들어 흐름을 완전히 뒤집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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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깜짝! 월드컵 앞두고 이적…5경기 4골 폭발, 오현규 튀르키예 컵대회까지 득점 (31.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현규(24, 베식타시)의 겨울 선택이 적중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튀르키예 무대로 적을 옮겨 제대로 공격력을 폭발하고 있다. 최전방 공격수 조합을 고민하는 홍명보 대표팀 감독에게도 긍정적인 요소다. 베식타시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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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멀티성' 과시한 양현준, 귀중한 동점골 작렬...셀틱, 양현준 득점에 힘입어 리빙스턴에 4-2 대승 (31.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셀틱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은 양현준이 보직 변경 이후 첫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셀틱은 2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리빙스턴의 세트 페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빙스턴을 4-2로 꺾고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날 경기의 흐름을 바꾼 장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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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