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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日 에이스 못지않아" 셀틱 레전드도 격찬…구단 올해의 선수급 활약 인정→"리그에서 가장 저평가된 윙어" (62.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셀틱 레전드가 던디전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 양현준(24·셀틱)을 향해 "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자산"이라 극찬했다. 양현준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던디의 덴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던디와 원정 32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으며 팀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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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L REVIEW]'양현준 데뷔' 셀틱, 후루하시 1골 1도움 앞세워 로스 카운티에 4-2 승리…오현규-권혁규 벤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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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부산] 34살 늦깎이 상대하는 마동현…"부산은 내 앞마당" (0.00)
[스포티비뉴스=UFC부산 특별취재팀 박대현 기자] 고향땅에서 부활을 노린다.'마에스트로' 마동현(31, 부산 팀매드)은 지난해 승승장구했다. 브랜든 오라일리, 고미 다카노리, 데미안 브라운을 모두 이겼다.UFC 첫 두 경기에서 내리 진 뒤 거둔 3연승. 옥타곤 적응을 완벽히 마친 듯했다. 라이트급 랭킹 진입도 진지하게 노려봄직했다.그러나 올해 기세가 고꾸라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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