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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단 1점 차’ 장국희-이종준, 스키트 혼성 銀…AG 사상 첫 메달 (318.26)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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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90.62)
[스포티비뉴스=아이치, 정형근, 배정호 기자] 한국 사격이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첫 메달을 따냈습니다. 장국희와 이종준이 나선 한국은 결선에서 중국과 마지막까지 치열한 금메달 경쟁을 펼쳤습니다. 다섯 번째 시리즈까지 38대38 동점. 마지막 8발에서 이종준이 네 발을 모두 맞히고 장국희가 세 발을 명중했지만, 중국에 단 한 발 차로 뒤졌습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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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점수 아닌 서로의 눈만 봤다”…장국희-이종준, 1점 차 銀으로 새 역사 (255.59)
[스포티비뉴스=아이치, 정형근, 배정호 기자] “저희는 전광판을 보지 않습니다.” 중국과 금메달을 놓고 단 한 발 차 승부를 펼쳤다. 한때는 공동 선두에도 올랐다. 하지만 정작 장국희(KT)와 이종준(충청남도체육회)은 자신들이 몇 위인지도 몰랐다. 둘이 본 것은 전광판이 아니라 서로의 눈과 눈앞의 표적이었다. 장국희-이종준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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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진종오 탈락하고, 김모세 10m 권총 8위…사격 첫날 노메달 (종합) (0.00)
[스포티비뉴스=도쿄, 정형근 기자] 김모세(22, 국군체육부대)가 사격 10m 공기권총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8위로 탈락했다.출발은 좋았다. 앞선 5발에서 50.0점으로, 50.7점 자바르 포루기에 이어 2위에 올랐다.그런데 다음 5발에서 큰 실수를 했다. 8.1 한 발을 쏘는 바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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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림픽 출전사 ⑫충격의 ‘검은 9월단’사건…재일동포 오승립 유도에서 유일한 메달 (0.00)
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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