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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앞두고 딸 잃은 비극의 주인공…의료진 앞에서 KKK, 감동의 세이브 올렸다 (19.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왼손투수 알렉스 베시아는 지난해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갑자기 로스터에서 빠졌다. 베시아는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챔피언십시리즈까지는 10경기 가운데 7경기에 나와 2승 4홀드 평균자책점 3.86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이렇게 다저스의 허리를 든든하게 지켜줬던 선수가 갑자기 이탈한 것이다. 사유는 "베시아와 그의 아내의 개인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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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인범과 한솥밥' 손흥민보다 4골 적은 스털링, 페예노르트 이적...올 시즌까지 계약 (15.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 통산 127골을 넣은 손흥민보다 단 4골 적은 123골을 기록한 라힘 스털링이 황인범과 한솥밥을 먹는다. 페예노르트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 경력의 스털링을 영입했다. 올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스털링은 "오랜만에 내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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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름 새기고, 세상 떠난 딸과 함께한 등판…다저스 78홀드 필승조 "이틀 동안 힘들었다" 울컥 (15.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틀 동안 힘들었다" LA 다저스 알렉스 베시아는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17라운드 전체 507순위로 마이애미 말린스의 선택을 받았다. 그리고 2021시즌에 앞서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고, 지난해까지 다저스에서만 75세이브를 수확한 필승조의 일원이다. 그런데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WS)를 앞두고 큰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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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127골 손흥민'보다 단 4골 적은데 '충격 방출'...NO 등번호→결국 첼시와 상호 계약 해지 (15.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 때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수놓았던 라힘 스털링이 첼시와 상호 계약 해지했다. 첼시가 29일(한국시간) "스털링이 상호 합의 하에 첼시 구단을 떠났다. 이로써 그는 2022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적해 온 뒤, 3년 반 동안 첼시 선수로 활약한 것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스털링은 이미 첼시에서 잊혀진 존재나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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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2살 어린데' 살라보다 더 심각하다 '투명인간 취급'...생일날 축하 게시글조차 없었다 (9.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그야말로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고 있다. 첼시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 잊혀진 존재가 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9일(한국시간) "스털링은 8일 31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의 이전 클럽인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SNS 계정은 이를 빠르게 축하했다"라며 "그러나 엔조 마레스카 감독 및 첼시 스쿼드가 아탈란타와의 경기를 위해 이탈리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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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밀리고 충격 실종' PL 123골 스타, 이제 등번호도 없는 빠른 추락..."승격팀이 1월에 영입 노려" (7.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실종된 공격수가 부활에 도전할까. 공격 강화를 원하는 승격팀과 연결되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리즈 프레스'는 20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아티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을 지원해줄 선수가 절실히 필요하다. 리즈의 기존 공격수들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팀들을 위협하지 못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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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새 등번호 받자마자 토트넘 잡으러 간다! 'PL 123골' 스털링, 아스널 유니폼 받았다 (0.00)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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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박탈→"안 쓴다" 통보…첼시 라이벌 팀에 스털링 제안했다 (0.00)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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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제외' 스털링, 투정 부리다가 큰일 났다…훈련 추방+등 번호 삭제+이적 명단 (0.00)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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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제외+등번호 박탈…첼시-스털링,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0.00)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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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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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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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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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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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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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