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218.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국 여자 복싱 선수 레이븐 채프먼(32)이 스파링 도중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은 뒤 약 2주 가까이 인공 혼수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지난달 24일 덴마크에서 진행된 스파링 훈련을 마친 뒤 갑자기 쓰러졌다"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2026-08-06
-
'FIFA랭킹 25위' 홍명보호, 75단계 낮은 스파링 상대 찾은 이유...월드컵 최종 로드맵 확정 (156.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의 최종 모의고사 상대가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KFA)가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피파랭킹 100위), 6월 4일에는 엘살바도르 축구대표팀(피파랭킹 102위)과 평가전을 치른다. 킥오프 시간은 모두 오전 10시고 현지시간으로는 각각 5월 30일과 6월 3일 저녁 7시"라고 보도했다. 이
2026-05-13
-
'100위권 모의고사' 택한 홍명보호…A조 스파링 공개됐다, 체코도 96위-남아공은 156위와 평가전 (144.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모의고사 상대가 정해졌다.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이 속한 A조 국가들의 출정식 일정도 하나둘 윤곽을 드러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철저하게 실리에 초점을 맞춘 스파링을 선택했다. 오는 31일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0위의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102위의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겉으로만
2026-05-12
-
"월드컵 우승하겠다" 日 축구, 또 미친 선택 공식발표…"스파링 파트너 동행 → U-19 대표 전원 북중미로" (133.4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상승세는 확실히 예사롭지 않다. 지금 당장의 성과에만 집중할 법도 한데, 시선은 이미 다음 세대까지 향해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강대국 킬러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브라질을 3-2로 꺾으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하더니 올
2026-04-20
-
'어린 일본에 대참사' 이민성호, 진짜 보여준다…3월 생존자는 고작 5명 → 유럽파 총동원, 다시 日 U-21과 스파링 (69.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너진 명예를 다시 쌓아 올리기 위한 첫 삽이 떠올랐다. 전면 재건을 선언한 이민성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대비 3월 국내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오는 23
2026-03-18
-
‘팬들은 실망하셨어도…’ 홍명보 감독, FIFA랭킹 102위 엘 살바도르·100위 트리니다드토바고와 붙는 이유…고지대 적응 최우선 “좋은 팀과 평가전 가능했다” [SPO 현장] (57.73)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직접 말했다. 대회 직전 사전 캠프에서 FIFA랭킹 100위 권 밖 팀과 '마지막 스파링'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명확했다. 북중미월드컵을 떠나는 한국 대표팀에게 강 팀과 모의고사보다 고지대 적응이 최우선이었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광화문 kt온마당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
2026-05-17
-
'믿을 수 없다' 일본 열도가 경악,괴물 거구들 사이에 등장한 '165cm-57kg' 선수..."남들보다 몇 배는 더 훈련해야" (50.54)
2026-09-05
-
"그냥 죽자" 일반인 폭행→기절에도 방치…김중우 파문에 유튜버 "재밌게 하려고…사전 합의와 달랐다"[종합] (46.50)
2026-09-09
-
“턱 부러져도 좋다” 광기 고백…'2800억 돈벼락' 제이크 폴, 12월 링 복귀 선언→‘영장류 최강’ 은가누·우식과 "초대형 쇼" 시동 (45.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의 유튜버 복싱 스타인 제이크 폴(29)이 올해 안에 사각링 복귀를 도모한다. 부러진 턱이 완전히 회복되는 대로 스파링을 재개한 뒤 오는 11월께 '빅게임'을 치른다는 구상이다. 가장 강력한 맞상대 후보론 '영장류 최강'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가 꼽힌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스타
2026-03-29
-
11살 초등학생에게 당했다 "소문대로 강자, 진짜 말도 안 돼"…그런데 웃었다 "한 세트 이겼다, 경기 내용 확실히 이겨" (44.79)
2026-09-24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