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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27일 선발 등판, 그렇다면 1R 특급유망주 역할은? 꽃감독 "롱으로 쓰고, 상황따라 선발" (53.4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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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44.9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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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못 먹는 KIA의 고민, 이범호 믿음은 굳건… “로테이션 뺀다는 생각 전혀 안 해” (40.3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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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초' 역사의 한 페이지 장식했는데…탄식의 볼볼볼볼, 149km 던져도 한계 있었다 (39.3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결과가 뒤바뀔 수도 있나. 데뷔전에서 완벽에 가까운 호투로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는데 그 다음 등판에서는 속절 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KIA는 최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26)과 결별하고 일본인 우완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계약 조건은 총액 10만 달러. 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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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38.5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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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왜 죄다 시라카와 외면했을까… KIA 생각만 달랐다? 통쾌한 복수전 시작되나 (38.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시아쿼터 제도가 2026년 KBO리그에 도입되기로 결정된 직후, KBO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한 선수의 이름을 가장 먼저 떠올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2024년 SSG와 두산에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며 쏠쏠한 활약을 했던 시라카와 케이쇼(25·KIA)가 그 주인공이었다. 독립리그 정상급 투수로 뛰다 SSG의 6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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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여유가 넘친다? ‘1억5천’ 준 아시아쿼터 당장 안 쓴다니… KIA 여름 구세주 기대감 (37.7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에서 뛰며 좋은 인상을 남겼던 시라카와 케이쇼(25)가 한국에 돌아왔다. KIA와 계약을 하고 다시 ‘코리안 드림’을 꿈꾼다. 다만 실전 등판 일정은 미정이다. 최근 KIA 마운드의 여유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KIA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시라카와와 총액 10만 달러(계약금 2만 달러·연봉 4만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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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호 아쿼 퇴출' KIA 결정 끝, 시라카와 케이쇼 영입…KIA 최초 日 선수 (37.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 국가대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포기한 KIA가 아시아쿼터 자리를 투수로 채웠다. KBO리그 경력이 있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하면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일본인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8일 오후 "제리드 데일의 대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시라카와 케이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28일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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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머뭇거리다 놓쳤는데, 제대로 부메랑 맞았다… 더 좋은 외국인 데려와야 용서된다 (34.7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팀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쿄야마 마사야(28)의 질문을 받고 쓴웃음을 지었다. 단정적으로 말하지만 않았을 뿐, 당장은 활용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롯데는 올 시즌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로 쿄야마를 선택했지만, 쿄야마는 올해만 벌써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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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기약없는 2군행, 이범호 감독 "시라카와 바로 들어간다, 100구도 OK"…4일 광주 롯데전 출격 (34.0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범호 감독이 못을 박았다.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되면서 KBO리그로 돌아온 시라카와 케이쇼가 다음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의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범호 감독은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시라카와에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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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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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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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