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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충격 비보' 열차와 충돌 후 수 미터 끌려가...前 아스널 GK, 마닝거 '향년 48세' (89.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럽 무대를 누비며 오랜 시간 커리어를 이어온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한 복수 외신은 16일(현지시간), 마닝거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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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비극' 열차 충돌 사고로 사망한 골키퍼...아스날-유벤투스 등에서 활약, 향년 48세 (79.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였다. 영국 매체 BBC 등은 16일(현지시간) 마닝거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열차와 충돌하는 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 발표에 따르면 사고 당시 차량에는 마닝거 혼자 타고 있었으며, 열차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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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2도움+평점 9.5점 MVP' 손흥민, 월드클래스 활약…토트넘 뉴캐슬 4-1 완파하고 '6경기 만에 승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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