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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진단' 터졌다! "손흥민 이후 한국의 얼굴"…이강인 '486억원' 한국인 시장가치 1위 등극! (200.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권력이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이동하고 있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에게 더 이상 유망주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이강인이 마침내 시장 가치라는 냉정한 지표에서 정상에 올라섰다. 오랜 시간 한국 축구의 상징으로 군림했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수비의 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모두 넘어서면서 이강인의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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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0 한국" 아시안컵 시장가치 톱10 발표…몸값에서도 벌어진 격차→日 ‘24골 무실점 괴력’ 앞 다윗의 돌팔매 통할까 (154.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값'에서도 전력 차가 현저하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톱10을 추린 명단에서 일본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최다인 5명을 배출했다. 한국은 없었다. 여성 축구 선수의 시장 가치를 전문으로 다루는 '사커도나'는 최근 이번 호주 아시안컵에서 추정 이적료가 가장 높은 10명의 인물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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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억 日 천재타자가 어쩌다가…보스턴 최악의 FA 선정 "시장 가치 없어, 계약 되돌리고 싶을 것" (132.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의 '천재타자'로 불렸지만, 이제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골머리를 앓게 만드는 인물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요시다 마사타카의 이야기다. 미국 '팬 사이디드'는 지난 2일(한국시간) '아직도 팀을 괴롭히고 있는 최악의 FA(자유계약선수) 계약들'이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통해 몇몇의 '먹튀' 선수들을 조명했는데, 요시다 마사타카(보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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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몸값 1670억인데 트레이드 인기 절정 왜? "ML 진출 최고의 시즌, 다른 선수들은 이적이 쉽지 않다" (85.6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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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손흥민 1440억원 이상 빠졌다…충격! 아시아 1위는 한국도, 일본도 아냐 → 맨시티에 있었다 (70.7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 패권 구도가 우즈베키스탄으로 넘어갔다. 오랜 기간 정상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축구는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시대가 저물면서 경쟁력을 확연히 잃은 모습이다. 최근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아시아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업데이트했다. 더 이상 아시아 최고 몸값의 주인공은 한국이 아니다. 한 시대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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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징계 중인' 고우석 초대형 악재, 투수 2명 트레이드 합류…ML 2자리가 줄었다 (65.89)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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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을 한국 대형 수비수 등장할까...'홍명보호 수비 핵심' 이한범, 다수의 프리미어리그 클럽 관심 받는다 (62.59)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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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터지나! '아기 몬스터' 향한 EPL 러브콜 한 달 넘게 활활…리버풀·첼시·뉴캐슬까지 관심→"동료 발 골절이 변수" 계약 1년 남은 미트윌란 매각 딜레마 (61.4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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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박지성"…현역 은퇴 후 '39조 기업가' 변신→선수 시절인 2008년 창업 "활동량 13km 철인 미드필더, 인생 2막 대반전" (60.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역 시절 아스널과 AC 밀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티외 플라미니(42, 프랑스)가 기업가로 변신해 화제다. 2015년 11월, 당시 아스널에서 현역 선수로 뛰던 플라미니는 영국 축구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피치 위에서 활약으로 놀라게 한 게 아니었다. 3선 요원으로서 최전성기에 진입했던 2008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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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류 선수" 튀르키예서 충격 혹평 나왔다! '229억 몸값' 정면 비판…"결정력·판단력 부족, 절대 그 정도 가치 아냐" (60.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소 충격적이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저명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 트윗을 인용해 "세빈칠리가 사흘 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오현규의 기량과 이적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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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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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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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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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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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