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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선수 될 것" 사령탑의 확신, 데뷔전 악몽 털어낼 기회 노리는 롯데 1R 특급유망주 (57.34)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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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R 루키 아쉬웠던 데뷔전…"선수 키워야 하는 상황 아닌가" 사령탑 화살 포수로 향했다, 왜? (40.1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얼마나 보여주고 싶었겠나" 롯데 자이언츠 신동건은 지난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 앞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그리고 콜업과 동시에 마운드에 올랐는데, 결과는 1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2자책)으로 썩 좋지 않았다. 최고구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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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시범경기 자취 감췄던 롯데 1R 특급유망주 콜업! 김태형 감독도 "괜찮게 던진다" 기대 (40.0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괜찮게 던진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신인 신동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건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의 부름을 받았다. 신동건은 지난해 고교무대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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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 3루인데 커브 연발, 배짱 보소…베일 벗은 롯데 1R 특급유망주 "오래 기다리게 안 할게요" (36.53)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특급유망주' 신동건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롯데는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번에서 동산고 출신의 신동건의 이름을 호명했다. 신동건은 최고 151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투수로 지난해 고교무대에서 23경기(72⅓이닝) 8승 2패 평균자책점 0.88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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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17.75)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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