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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신본기 #shorts #MLB (297.74)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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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또다른 150km 불펜이 돌아왔다…드디어 재활 끝, 트레이드 성공신화 이제부터 (11.54)
▲ 최이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부상에서 돌아왔다. '강속구 군단'으로 주목을 받은 롯데 불펜에 또 시속 150km대 빠른 공을 던지는 자원이 가세한다. 롯데 우완투수 최이준(26)이 성공적인 복귀를 알리고 있다. 최이준은 24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NC와의 KBO 폴리그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1⅓이닝 피안타 없이 1볼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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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7.38)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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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6.40)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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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트레이드는 좋은 기억 밖에 없다…3할 좌타자 영입 초대박 예감, 막내구단의 승부수 또 통하나 (1.33)
▲ 이정훈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에도 성공으로 이어지나. '막내구단' KT의 승부수가 또 통할 조짐이다. KT는 지난 2일 롯데와 1대1 맞트레이드를 진행했다. KT가 좌완투수 박세진을 롯데에 내주면서 롯데로부터 외야수 이정훈을 데려온 것이다. KT와 롯데는 오랜 트레이드 파트너였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15년 5월 2일 K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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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은 ‘롯잘알’인가… 롯데에서 찍으면 족족 대박, 통합 우승부터 이렇게 잘 써먹다니 (1.21)
▲ 롯데와 트레이드로 영입한 이정훈은 kt 타선에 힘을 불어넣으며 꾸준한 타격감을 이어 가고 있다 ⓒkt위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t와 롯데는 트레이드 시장의 대표적인 파트너다. 그만큼 빈번하게 트레이드를 해왔다. 박세웅과 장성우가 포함된, kt 구단 역사상 가장 큰 트레이드로 불리는 2015년 거래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트레이드를 진행해왔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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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롯데→KT→KS 우승 이끈 홈런포…신본기 은퇴선언, 13년 프로 생활 마침표 (0.07)
▲ KT 베테랑 내야수 신본기가 은퇴한다. 신본기는 프로 통산 1000경기에 출전해 타율 .247, 31홈런, 541안타, 260타점, 294득점을 기록했다. ⓒKT 위즈 ▲ KT 전천후 내야수 신본기는 올해 백업 내야수로 활약하며 84경기에 출전해 타율 .279 3홈런 19타점을 마크했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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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KT행 트레이드는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자필편지로 은퇴 심경고백, 신본기 "제 2의 인생 준비" (0.07)
▲ 신본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역 은퇴를 선언한 KT 내야수 신본기(35)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 위해 펜을 잡았다. 신본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로 작성한 편지를 공개했다. 선수로서 마지막 순간을 맞은 그가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기 위해서였다. "제가 13년 프로생활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어떻게 보면 너무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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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5)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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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1)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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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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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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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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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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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