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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도 외부 FA 수혈 나섰다' 김정호 영입, 서재덕-신영석도 잔류 확정 (2.96)
▲ 한국전력이 FA 시장에 나온 김정호와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 빅스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전력이 내부 FA 단속에 성공하는 한편 외부 FA 영입까지 성공했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은 21일 "팀내 자유계약선수(FA)인 서재덕, 신영석과 계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삼성화재에서 뛰었던 FA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한국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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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영석, 화려한 버건디 슈트 (2.83)
▲ 신영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20주년 역대 BEST7에 선정된 신영석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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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OVO 20주년 남자부 BEST7 (1.16)
▲ 여오현 한선수 신영석 이선규 레오 곽승석 박철우 조원태 총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20주년 역대 BEST7에 선정된 여오현, 한선수, 신영석, 이선규, 레오, 곽승석, 박철우가 조원태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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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황택의 FA 시장에 뜬다…남자부 FA 25명 공개, 누가 초대박 주인공 될까 (0.48)
▲ 임성진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이번엔 누가 'FA 대박'의 주인공이 될까. 올 시즌 V리그 남자부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통합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모든 팀들은 2025-2026시즌을 겨냥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2025 KOVO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명단을 공개했다. FA로 공시된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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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영석, '좋았어' (0.31)
▲ 신영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득점에 성공한 한국전력 신영석이 기뻐하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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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미소 짓는 신영석, '서브 잘 들어가네~' (0.28)
▲ 신영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전력 신영석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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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마테우스-신영석-임성진, 거대한 수비벽 (0.27)
▲ 마테우스 신영석 임성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전력 마테우스, 시녕석, 임성진이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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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토스 올리는 야마토 (0.10)
▲ 야마토 신영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충,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전력 세터 야마토가 토스를 올리고 있다.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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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연경, 선정 방식 바뀌어도 독보적 1등…V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40명 확정 (0.04)
▲ 흥국생명 김연경이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과 파격적인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은 역시 '클래스'가 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내년 1월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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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사상 최고의 선수일까…KOVO 출범 20주년 기념 역대 베스트7 투표 실시 (0.02)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지난 20년 동안 V-리그에서 활약한 최고의 선수들을 선정하는 남녀부 베스트7(아웃사이드 히터·미들블로커 각 2명, 세터·아포짓 스파이커·리베로 각 1명) 투표를 27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 투표는 온라인 팬투표(25%), 역대 감독 및 선수(25%),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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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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