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30.05)
2026-07-31
-
[현장 REVIEW] ‘신태용 경질 후폭풍’ 불났던 집 '이청용 PK골→골프채 세리머니’ 울산, 광주에 2-0 승…분위기 반전 성공 (20.9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뒤숭숭했던 분위기를 잠재웠다. 선발로 출전했던 정우영은 근육 부상으로 풀타임을 뛰지 못했지만, 이청용의 마지막 페널티 킥 골로 '골프채 세리머니'를 했다. 노상래 임시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
2025-10-18
-
이렇게 뻔뻔할 수가! "신태용과 관계는 다시 좋아질 것"...국민 영웅 '부당 해고' 前 인니 협회장의 깜짝 발언 (12.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당 해고를 진행했음에도 뻔뻔한 모습을 보이며 관계가 회복될 것이라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매체 'sumut pos'는 7일(한국시간) "전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장 에릭 토히르는 본인이 경질했던 신태용 전 감독과 관계를 솔직히 밝혔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히르는 "경질 발표 직후 나와 신 감독 모두 기분이 좋지 않았다. 하
2026-04-08
-
[SPO 현장] "아들아, 다 지나간 일이다" 울산에서 경질된 신태용은 아들의 집중을 원했다 "울산 상대? 신경 안 썼다" 신재원이 전한 뒷이야기 (11.21)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아버지를 경질한 팀이었지만, 덤덤했다. 아들이 경기에만 집중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었다. 부천FC1995는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에서 울산HD에 1-2로 졌다. 부천은 이른 시간에 터진 김민준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야고와 이동경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경기 후 공동취재
2026-03-16
-
멀리서 홍명보호 바라보는 기성용 "어떤 선수에게는 마지막 월드컵, 그 선수들 마음이 너무 와 닿아..항상 응원할 뿐" 전 대표팀 캡틴의 진심 (6.38)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참 어지럽다. 홍명보 감독 선임부터 최근 유럽 원정 참패,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의 인터뷰까지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 남아공 월드컵을 시작으로 브라질, 러시아 월드컵까지 뛰었던 기성용(37)에게도 원정 16강을 해냈던 첫 월드컵을 제외하면 2014, 2018 월드컵은 쉽지
2026-04-07
-
"신태용 연봉 3분의1 수준" 인도네시아 때아닌 '급여 논란' 후폭풍…"진짜 악성은 클라위버르트" 팬들은 韓 지도자 두둔 (5.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존 허드먼(50) 전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신임 사령탑 '연봉'이 현지에서 화제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허드먼 급여가 신태용 감독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한 점을 조명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가 수령한 연봉이 지나치게
2026-01-05
-
[오피셜] "신태용 복귀시켜" 정치인까지 호소했는데…인도네시아 '캐나다 히딩크' 후임 사령탑 선임→MLS 최하위 성적은 '옥에 티' (4.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후임 사령탑을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나다의 36년 만에 본선 진출을 이끈 존 허드먼(잉글랜드) 감독과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3일 "허드먼 감독을 새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1975년생인 허드먼은 프로 커리어가 없는 비선출
2026-01-04
-
"신태용 해고 이후 몰락"…아시안컵 '4강 신화' 소멸→월드컵 본선행 불발 "U16부터 A대표팀까지 줄줄이 참담" '오렌지 커넥션' 실험 대가 혹독했다 (4.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한 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연령대별 국제 대회에서 잇달아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그 원인이 신태용(56) 감독 경질에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인도네시아 '자와포스'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인도네시아 축구 침체는 지난 1월 신 감독 경질 혼란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적었다. "올해도 어느덧 막바
2025-12-15
-
클라위버르트랑 확실히 다르네…"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코치는 2명만"→PSSI가 '캐나다 히딩크' 선택한 이유 (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캐나다판 히딩크' 존 허드먼 감독을 선택한 이유가 공개됐다. 인도네시아 매체 'suara'는 5일(한국시간) "수마르지 PSSI 부회장에 따르면 허드먼을 영입하는 데 확신을 갖게 된 이유는 2가지였다"고 적었다. "허드먼은 면접 인터뷰에서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거주하겠다 밝혔고 코치 역시 2~
2026-01-05
-
단 한 번의 행동으로 욕 먹는 이청용을 위한 변명 (3.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청용(37)의 커리어 끝자락이 참 어지럽다. 팀이 흔들리던 시기, 단 한 번의 행동으로 조롱받고 있다. 울산HD 왕조를 이끌었던 베테랑이 초라하게 움츠려 들었다. 이청용은 2020년 유럽 생활을 청산하고 K리그 무대에 돌아왔다. 만 32세였지만, 은퇴에 가까운 시기보다 컨디션이 좋을 때 돌아와 축구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
2025-12-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