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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자르고 '귀화 슈퍼팀' 됐다더니…인도네시아, 월드컵 진출 좌절 → 이라크에 0-1 패배 "네덜란드 감독 나가" (13.39)
▲ 아시아에서 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팀은 인도네시아다. 네덜란드계 혼혈선수에게 대거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이제 귀화자로만 명단을 꾸려도 될 정도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귀화 카드였는데 4차예선 2패로 꿈이 좌절됐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총체적 난국이었다. 인도네시아 축구가 또 한 번 고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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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의 대가” 인도네시아, 88년 만에 월드컵 꿈 흔들린다…사우디에 2-3 역전패→클라위버르트 체제 초비상 (11.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계 최대 염원이 시작부터 위기를 마주했다. 8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도전이 뻐아픈 역전패로 위태로운 첫발을 뗐다. 인도네시아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플레이오프(PO) B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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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인도네시아에 직격탄→"해고 사유 아직도 몰라"…인니 매체도 "가루다 황금세대 초석 쌓은 지도자" 위로 (8.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태용 울산 HD 감독이 지난 1월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로부터 통보받은 '충격 경질'에 대해 입을 열었다. "7개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경질 사유를 정확히 모른다"면서 분심(憤心)을 감추지 못했다. 인도네시아 언론 역시 "가루다(Garuda·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별칭) 황금세대 초석을 닦은 지도자가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았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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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마저 통하지 않는다' 울산 3연패, 전북에도 0-2 패배…강등 PO 근처까지 추락 (6.90)
▲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가 열렸다. 올 시즌 세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뽑아낸 전북이 2-0으로 이겼다. 홈에서 라이벌에 패한 울산은 다시 3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권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매직이 울산H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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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단 1경기 만에 증명" 인니 언론, 77일 만에 울산 승리 찬사→"강한 압박과 빠른 역습 '가루다 시절' 그대로…명가 부활 가능성 보였어" (6.88)
▲ 울산 HD 부활 중책을 맡은 신태용 감독이 4634일 만에 치른 K리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하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주목하고 있다.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이 13년 만에 자국 무대 복귀전에서 미소를 지으며 울산에 승리를 안겼다"며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역습, 그리고 탄탄한 수비까지. 단 1경기 만에 K리그 명문의 부활 가능성을 증명해냈다"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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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위기의 울산' 구해낼까…13년 만에 K리그 사령탑 복귀 유력→김판곤 감독 경질 수순 (5.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결국 '경질의 칼'을 검집에서 빼들었다. 최근 공식전 10경기 무승을 비롯해 올 시즌 부진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K리그1 울산 HD가 김판곤 감독을 경질하고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동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축구계에 따르면 울산은 최근 신태용 감독에게 국내 최고 수준 대우를 약속하며 감독직을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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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효과 무시못해" 인도네시아 FIFA 118위 쾌거→19년 만에 최고 기록…"외국인 감독 영향 컸어" 印尼 언론 조명 (4.98)
▲ 'antaranews'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난 10일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118위에 이름을 올려 19년 만에 최고 기록을 쓴 가운데 현지 언론은 '외국인 감독 선임'을 순위 상승 주요인으로 꼽았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공식 성명을 내고 "이번 FIFA 랭킹은 2006년 12월에 기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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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그렇게 쓰는 거 아닌데…신태용, 경질에도 진심 응원 "클루이베르트와 시간 부족해 보여" (0.14)
▲ 감독 교체 효과가 나오지 않았다. 이번 호주전은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의 인도네시아 대표팀 데뷔전이었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는 2024 아세안(ASEAN)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한 직후인 지난 1월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클루이베르트 감독을 후임으로 세웠다. ⓒ 인도네시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가 신태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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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비매너 경질' 인도네시아, 아직도 트집 "새 감독, 신태용이 안 보던 어린 선수 체크" (0.12)
▲ 지난해 6월 신태용 감독은 23세 이하(U-23) 팀을 겸직하며 파리 올림픽 대륙 플레이오프까지 올려놓는 등 공을 앞세워 2027년 6월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9년부터 지휘봉을 잡고 인도네시아의 발전을 이끌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경질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중 하나다. 미쓰비시컵 성적 부진이 신 감독 경질의 뜨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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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뒤통수 경질' 인도네시아, 이제 와서 떨기 시작 "클루이베르트? 축구는 이름값으로 하는 게 아닌데" (0.10)
▲ 신태용 감독은 동남아시아에서도 부진하던 인도네시아를 오래 담금질 시킨 결과 근래에는 아시아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다. 작년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아주 큰 놀라움을 안겼다. 인도네시아가 월드컵 본선 티켓을 두고 경쟁하는 최종예선에도 진출시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후임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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