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고 보니 KIA에 행운이 따랐을까… KIA 제안 뿌리친 외국인, 타격 성적 폭망했다 (129.76)
2026-07-23
-
[오피셜] KIA, 끝내 아데를린과 결별 "개인 사정으로 계약 연장 안하기로" (60.9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가 끝내 외국인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과 결별한다. KIA 타이거즈는 12일 "대체 외국인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의 6주 계약을 종료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KIA 구단은 "12일로 6주 계약이 종료되는 아데를린과의 연장 계약을 추진했으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비록
2026-06-12
-
KIA 7600만원의 마법, 풀타임 58홈런-150타점 페이스라니… 극강의 가성비, 부메랑 잡을까 (45.2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KIA에 입단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오랜 기간 KBO리그 구단들의 외국인 리스트에 있던 선수였다. 실제 이전에 KIA에 앞서 입단을 제안한 팀도 있었다. 아데를린은 올 시즌 왜 KBO리그 구단들이 자신을 오랜 기간 지켜봤는지를 잘 증명하고 있다. 때로는 답답할 때
2026-06-05
-
KIA와 광주에 영양사가 떴다… 이걸 쳐서 넘긴다고? 걸리면 자비 없다, 정식 사원증 받을까 (45.2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6주 계약을 하고 한국에 온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극단적인 성적을 보여주는 선수다. 타율 자체는 높지 않다. 헛스윙도 많다. 그러나 걸리면 넘어가는 매력을 갖춘 선수다. 아데를린은 23일까지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236, 출루율은 0.295에 머물러 있었다.
2026-05-24
-
빈타 허덕이는 KIA, 대형 지원군 오나… 이범호 마음 굳혔나, 15억 타자 주말 돌아오나 (44.1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현재 외국인 타자 없이 시즌을 치르고 있다. 시즌 개막을 함께 했던 해럴드 카스트로(33)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고, 그 카스트로를 대신해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온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는 개인 사정을 이유로 재계약을 고사했다. 아데를린은 입단 후 32경기에서 타율 0.264, 10홈런, 31타점
2026-06-17
-
이범호 미소 “타점 200개 페이스 아닌가” KIA의 괴수 타격, 위즈덤과 다르다? (44.1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었던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은 119경기에서 35개의 홈런을 쳤다. 이는 30홈런을 기대했던 KIA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수치였다. 여기에 1루와 3루 모두 수비를 소화하며 부상자들에 비상이 걸린 KIA 내야에서 수비로도 나름 공헌했다. 한 시즌에 35개의 홈런을 쳤다면 그 자체로도 재계약 대
2026-05-16
-
[오피셜] 카스트로 대체자 구했다! KIA, 마이너 215홈런 타자 품었다…6주 총액 7300만원 (44.0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구했다. 소문이 무성했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6주 동안 KIA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4일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며 "계약기간 6주, 연봉 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카스트로는 지난달 25일 광주 롯데
2026-05-04
-
한국 오고 싶어 안달났던 KIA 외국인, 역대 기록 소환한 괴력의 출발… 괜히 10개 구단 주목했던 게 아니다 (40.1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긴급히 영입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는 KBO리그 외국인 담당자라면 아주 익숙한 선수다. 근래까지 10개 구단 외국인 타자 리스트에 죄다 있었다고 보면 틀리지 않을 선수다.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워낙 좋은 타격을 보여줬던 선수고, 일본 무대 경험도 있었다.
2026-05-07
-
"그 플레이 하나가… 정말 컸다" 꽃감독 이유 있는 함박미소, 차기 리드오프 무럭무럭 성장한다 (29.0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3루로 뛰어준 것이 컸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재현을 칭찬했다. 박재현은 지난 8일 롯데전부터 연일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8일 경기에서는 롯데 선발 나균안을 상대로 생애 첫
2026-05-10
-
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28.47)
2026-08-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