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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 아틀레티코, 이강인 영입 포기 안했다..."ATM, LEE 재계약 결렬될 경우 대비" (15.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프랑스 매체 'foot01'이 5일(한국시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지만, 이강인은 다가오는 여름에도 다시 한번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지난달 "아무리 어려운 일일지라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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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이강인 거취 드디어 결정! '오피셜' 공식발표 수준...HERE WE GO 기자 컨펌! 아틀레티코, 루크먼 영입 임박 (11.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결국 대체자 영입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아데몰라 루크먼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됐다. 모든 세부 사항에 대해 합의가 완료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아탈란타에 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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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과 전격 재계약 추진 (8.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은 끝났다. 설왕설래 끝 부상을 털고 돌아와 경기의 흐름을 단번에 뒤바꾸는 ‘마법’을 부렸다. 이제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과 재계약 협상을 논의할 참이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2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재계약이 눈앞에 보이는 듯 하다. PSG에서 이강인보다 기술이 좋은 선수는 없다. 겨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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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잡았어야" 토트넘 판단 미스 떴다!…英 'SON 나가' 막말할 때는 언제고 → 美 해트트릭에 왜 팔았어 한숨 (2.50)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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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초대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깜짝 입성?…"루크먼의 완벽한 대안"→PSG는 잔류 요청 "선수가 거부" (1.88)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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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팔아” 진지하게 ‘이적 검토’ (0.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을 하루빨리 방출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올해 여름, 손흥민을 팔아 이적료를 충당하고, 같은 포지션에 젊은 선수를 수혈하는 게 맞다는 논리다. 영국 현지에서 토트넘이 손흥민의 추가 재계약을 고민할 필요가 없고, 젊고 유망한 대체 선수를 찾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4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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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재계약 철회”→젊은 선수 영입해…방출 명단 빠졌는데 ‘나가라’ (0.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참 너무하다.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10년 헌신이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계약 만료 1년을 앞둔 만큼, 손흥민 재계약 생각을 버리고 이적료를 마련해 젊은 선수를 영입하라는 주장이 현지에서 보도됐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하기보다는, 그의 이적료를 활용해 젊은 선수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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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스트라이커 전멸 아스널로 금단의 이적 시계 스타트→영입 제안 듣는다…한심한 토트넘 (0.04)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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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탈란타 후보가 세계 최고 30인에?…'손흥민·김민재 제외' 발롱도르 후보 30인 공개 (0.00)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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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REVIEW] '51경기 무패' 레버쿠젠이 무너졌다…'루크먼 해트트릭' 아탈란타, 결승서 3-0 완승 → 유로파 첫 우승+61년 만에 트로피 (0.00)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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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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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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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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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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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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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