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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27.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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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또 노쇼 논란"…美 '사기 소송' 이어 인도→싱가포르 친선전 줄줄이 무산 "평생 한 번의 기회" 아시아 팬들 절규 (25.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노쇼 논란'에 휩싸였다. 싱가포르 매체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친선경기에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글로벌 은행 HSBC와 공동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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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날두' 잊었나…리오넬 메시 '노쇼 리스크' 결국 법정 간다→"A매치 안 뛰고 클럽은 풀타임" 103억 계약 분쟁 파장 (22.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불참을 둘러싼 계약 분쟁으로 법정 공방에 휘말렸다. 단순한 결장 논란을 넘어 사기 혐의까지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AP 통신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벤트 프로모터 ‘비드 뮤직 그룹’이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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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거스 포옛 감독,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성공해 치를까’…韓 축구 9월·10월 A매치 4연전 상대 팀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 확정 (18.4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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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극' 축구협회 진짜 일 못한다…랭킹 92위 잠비아라니, '눈물 글썽' 메시, 머쓱해진 홈 고별전 → 아르헨티나 5-0 승리 (17.7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눈물까지 흘리며 홈 고별전을 치렀던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반년 만에 다시 안방에서 경기에 나섰다. 그마저도 경쟁력을 가늠할 만한 상대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속 빈 강정’이라는 비판이 뒤따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두 달 앞둔 시점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행보는 기대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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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 호날두 이어 '노쇼' 메시 등장...'출전 의무 조항 위반' 메시, 법적 분쟁 휘말려 (17.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가 친선경기 출전 여부를 둘러싼 계약 문제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이벤트 업체 ‘비드 뮤직 그룹’은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업체는 메시가 약속된 경기 출전을 지키지 않아 계약 조건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해 진행된 국가대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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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에 손흥민 신드롬" 1골 3도움에 '존중'까지 남겼다…"현지 직원 쏘니 배려에 눈물" 상대·팬 모두 챙긴 ‘진짜 월클’ 격찬 (10.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미국을 넘어 북중미 전역에 '쏘니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독보적인 기량뿐 아니라 경기 후 상대 선수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고 팬들에게 사인해주는 장면이 온두라스 축구계에 큰 울림을 안기고 있다. 손흥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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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라틴 男 아이돌 '산토스 브라보스' 얼굴 공개됐다 (5.92)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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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댄스?' 명불허전 역대급! 리오넬 메시 또 새 역사 썼다...A매치 최다 도움 작성→400AS까지 단 두 개 (4.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리오넬 메시가 A매치 역대 최다 도움자에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3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푸에르토리코(FIFA랭킹 155위)를 6-0으로 제압했다. 아르헨티나는 일찌감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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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398도움·호날두 41골" 두 거장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WC는 여전히 '메날두 시대' (4.41)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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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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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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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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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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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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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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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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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