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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부임 후 단 1패, 김판곤 매직은 '부활 진행형'…아세안 정상까지 두 걸음 남았다 (138.97)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금은 팀을 지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입니다." 지난 1월, 말레이시아에서는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판곤 매직'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전통 명문 셀랑고르 지휘봉을 잡았다는 것이다.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이끌고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아시안컵 본선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지휘하고 있던 한국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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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 돌아온다! 박항서 감독, 깜짝 태국행 발표…3년 6개월 만에 현장 복귀→"누구도 성공 못한 길이라 끌렸다" 제2의 베트남 신화 재현할까 (23.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항서(68)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3년 6개월 만에 현장으로 복귀한다. 태국 2부리그 구단 깐짜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깜짝 체결해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 축구계가 들썩이고 있다. 제2의 '쌀딩크 매직'을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베트남 'VN' '라오동' 등 복수 매체는 25일(한국시간) “박 감독이 태국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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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남겼으면 안 이래도 됐는데…초호화 클루이베르트 사단, 기 살리려 저녁 회동 (0.10)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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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동행 끝낸 박항서 "국내에서 감독 생각 없어…새로운 길 나아갈 것" (0.00)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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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n 도쿄, 결산⑥] 동아시아 축구의 야망과 현실, 동아시안컵의 가능성 (0.00)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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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n 도쿄, 르포] 고난을 웃음으로 승화한 할릴호지치, 밖과 안의 온도 차 (0.00)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한준 기자] 도쿄 출장 이틀째. 하루는 길고, 웃을 일은 거의 없다. 일본은 출장이든, 여행이든 여러 번 방문했지만 도쿄는 초행길이라 24시간 내내 긴장의 연속이다. 서울보다 훨씬 남쪽에 있는 일본의 수도는 춥지 않다고 했지만, 체감온도는 춥다. 더 춥던 한국에서도 끄덕 없던 감기가 출장 첫날 습격했다.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오래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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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14세 소녀, 여자 프로골프 최연소 우승 기록 (0.00)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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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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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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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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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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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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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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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