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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다 잡아낸다!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亞 쿼터 신인왕 대상 제외, KBO리그 무엇이 바뀌나 (25.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가 24일 2026년 제2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리그 규정 개정, 투수 이물질 사용 검사강화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아시아 쿼터 선수들은 신인상 자격을 얻지 못하는 등 여러 변화가 생겼다. ▶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 2026시즌부터 구단이 판독을 신청한 대상 플레이를 판독하는 중, 구단이 신청한 항목이 아닌 별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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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속의 진주' 될 수 있을까…얼마나 프로 원했으면, 롯데 153km 뉴페이스 금액도 조건도 안 따졌다 (20.69)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가 나를 강하게 원하는 것 같았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각오를 밝혔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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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경험 無' 롯데 153km 뉴페이스, 관중 울렁증 괜찮을까? "난 즐길 수 있는 타입" 자신감 (19.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즐길 수 있는 타입이라 생각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아시아쿼터 교체를 단행했다. 최고 155km를 뿌리고 ABS 시스템을 사용하는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10경기에서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59를 기록하는데 그친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대만 실업 팀에서 뛰고 있던 이이무라 쇼타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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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폰세 탄생할까? FA 0입→외국인 농사 올인, 명장도 기대한다 "굉장히 좋은 걸 갖고 있다고" (9.6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굉장히 좋은 걸 갖고 있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외국인 투수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다. 2022년부터 줄곧 롯데와 한솥밥을 먹었던 '좌승사자' 찰리 반즈와 터커 데이비슨으로 이뤄진 원·투 펀치를 구성, 2025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반즈의 기량은 이전과 달랐다. 반즈는 8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5.32로 부진했고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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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MVP는 필리핀 출신 알바노…강상재·이정현 제치고 '코리안 드림' 이뤘다 (0.00)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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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김선형, 프로농구 최고 별 우뚝…아바리엔토스는 신인상 (0.00)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맹봉주 기자] 진짜 전성기는 이제 시작이었다. MVP(최우수선수)에 김선형의 이름이 불렸다.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시상식이 30일 오후 4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국내선수 MVP는 김선형의 차지였다. 10년 만에 재수상이다. 김선형은 유효 투표수 109표 중 6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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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소집 선수 연쇄 부상…신태용호 3기 ‘대폭변화 불가피’ (0.00)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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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L 브리핑] ‘톈진 도착’ 슈틸리케, 중국 사상 최저 연봉 외국인 감독 (0.00)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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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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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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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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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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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