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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건 열람 의혹에 "이게 무슨 일…본 적 없다"[전문] (0.07)
▲ 지코.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KOZ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인 지코가 하이브 내부 문건 열람 의혹에 선을 그었다. 30일 지코는 개인 계정에 "이게 무슨 일이죠. 오늘 보도된 기사 확인하고,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글 남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메일 자체를 열람해 본 적이 없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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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가수 신뢰도 잃은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서' 사과→작성자 직위 해제[종합] (0.06)
▲ 하이브 로고.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가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도 넘은 내부 보고서를 쓴 사실이 공개된지 닷새 만에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하이브 이재상 CEO는 29일 공식 홈페이지에 하이브 모니터링 문서 관련해 하이브 CEO로서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재상 CEO는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모니터링 문서에 대해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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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소연 "손가락 정성, 그게 관계자"…누굴 향한 저격일까[이슈S] (0.04)
▲ (여자)아이들 소연. 출처| 엠넷 공식 유튜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또 한 번 의미심장한 랩을 쏟아냈다. 소연은 2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4 MAMA 어워즈’에서 학교폭력 가해 의혹으로 팀을 탈퇴한 서수진, 계약 종료에 대한 이야기를 무대에서 전했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올해 발표한 ‘슈퍼 레이디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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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내부 문건과 무관…해당 문서에 반대한다"[전문] (0.03)
▲ 위버스 매거진 로고. 제공| 위버스 매거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위버스 매거진이 아이돌 품평 등으로 파장을 일으킨 내부 보고서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전 편집장의 별도 업무라고 거리두기에 나섰다. 위버스 매거진은 10일 “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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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태도 논란 아닌 공황장애였다…화사는 거식증·우울증까지 '충격 고백'('바디멘터리') (0.02)
▲ 소유.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소유, 화사 등이 화려한 외모 뒤에 감춰진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8일 방송된 SBS 스페셜 '바디멘터리-'살'에 관한 고백'은 K팝을 대표하는 여성 스타들의 생애를 통해 편향된 미의 기준이 그들에게 미친 영향을 조명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닐슨, 가구, 수도권 기준) '바디멘터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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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내부 문건 후폭풍…승관 "더이상 침묵 못해" 저격→캐럿 불매 시작[종합] (0.00)
▲ 세븐틴 승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이 하이브의 내부 문건이 공개된 후 목소리를 냈다. 세븐틴 승관은 “팬들, 멤버들, 모든 동료들을 위해 더 이상 침묵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우리는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 맘대로 쓰고 누린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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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하이브 내부 문건 비판? "우린 당신들 아이템 아냐"[전문] (0.00)
▲ 세븐틴 승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이 소속사 플레디스의 모회사인 하이브의 내부 문건을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승관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더 이상 상처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승관은 "그동안에 벌어진 많은 일들을 지켜보며 그래도 어떻게든 지나가겠지라는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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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제아 김태헌, 생활고 극복→중국집 사장됐다 "백종원·이장우가 롤모델"[인터뷰] (0.00)
▲ 김태헌. 제공ㅣ김태헌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제아(ZE:A, 제국의아이들) 멤버 김태헌이 생활고를 이겨내고 요식업에 도전한 끝에 중국집 사장으로 변신했다. 스포티비뉴스는 최근 우연히 방문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김태헌을 만나 인터뷰를 갖고 근황과 활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새로 개업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낯이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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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하다"…'뿔난' 강성훈 팬들, 후배 아이돌 외모비하 사과촉구 성명[종합] (0.00)
▲ 강성훈이 후배 아이돌 외모 품평 논란에 휩싸였다. 출처l강성훈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의 후배 아이돌 외모 품평에 대중들이 질타를 보내는 가운데, 그의 팬들도 단단히 화가 났다. 해당 논란으로 강성훈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하는가 하면, 급기야 강성훈 팬들이 사과 촉구 성명문 게재에까지 이르렀다. 12일 유튜브에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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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얼굴천재' 외모 비하부터 '청담동 과일 트럭'까지…꾸준한 '논란길'[종합] (0.00)
▲ 강성훈이 후배 아이돌 외모를 비하해 논란에 휩싸였다. 출처l강성훈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후배 아이돌 아스트로 차은우와 비투비의 외모를 품평해 또 한 번 뭇매를 맞았다. 그는 이미 과거 병역특례 논란, 사기 혐의, 팬기만 논란 등으로 여러 차례 질타를 받은 터. 1980년생인 강성훈은 올해 나이 마흔이다. 그런 그가 2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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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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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