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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유니폼이 노란색, 손흥민 또 '옐로우 킬러' 본능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은 노란색 킬러였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9) 맹활약에 안방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왔다.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토트넘은 위고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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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복귀, 피츠버그와 NL 중부지구에 어떤 영향 미칠까 (0.00)
▲ 3루수 강정호가 복귀하면서 피츠버그는 공수 전력이 한층 강화된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수 운용 방식 가운데 하나는 25명 엔트리에 포함되는 선수는 곧바로 기용한다는 점이다.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의 주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복귀는 예상된 터이지만 3연전 첫 판에 6번 타자 3루수로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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