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늦는 안선영, 시험 못보고 주관사 저격하더니…늦잠 후 자화자찬 (37.39)
2026-10-01
-
안선영, '7년 간병' 치매 母 요양원 모신 이유…"내 인생의 저주같았다" (35.08)
2026-09-29
-
'子와 캐나다行' 안선영, 새벽 화재경보 사태…"하늘 뿌옇고 매캐한 냄새" (33.59)
2026-07-16
-
이경실이 울린 찌라시 속 女신인, 알고 보니 안선영이었다 "일부러 하신 것" (31.54)
2026-08-28
-
안선영, '늦둥이 임신설' 해명하다가 '갱년기' 커밍아웃 "썩은 사진 때문에" (28.3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선영이 갱년기라고 밝혔다.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은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자신이 직접 컨택해서 판매하는 의상을 입은 채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이때 안선영의 몸매 라인이 다른 사진과 다르게 배 부분이 불룩한 사진이 포착돼 온라인 상에서 의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
2026-05-28
-
30만원 날린 안선영, 1분 지각→입실 실패…'본인 잘못 vs 주차장 안내 문제' 갑론을박 (28.1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영어 시험 주관사를 저격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안선영은 9일 자신의 SNS에 영어 시험 현장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주차장 못 찾아 일방통행 길 8바퀴를 돌고 겨우 주차하고 왔더니, 9시 시험 전에 도착했는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을 못 본다고 한다"고 당시 상
2026-06-09
-
"아이 못 낳아서 이혼 결심" 하리수, 결혼생활·폭행설 루머 바로 잡았다 (22.8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하리수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인 하리수는 7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결혼과 이혼, 폭행설 등 자신을 뒤따라다닌 오해와 루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앞서 2007년 미키 정과 결혼해 2017년 이혼한 하리수는"함께한 시간은 11년 정도였다. 사이가 나빠서 헤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의 앞날을 위해 내린
2026-08-09
-
안선영, '4억 횡령' 직원 대면했다…"눈 피하고 사과 無, 눈물 솟구쳐" (19.1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수억 원 횡령 피해 사건 첫 공판에서 가해자와 대면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해 회사 횡령 피해를 알린 안선영은 2일 자신의 SNS에 "1년 3개월 만에야 겨우 첫 공판으로 대면한 가해자는 눈을 피하고 사과도 없이 변호사를 통해서만 응대하는 모습으로 일관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회사 피해 금액을 찾아내느라
2026-04-02
-
[포토S] 안선영, '많이 춥네요' (12.3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6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 쇼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방송인 안선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7
-
[포토S] 안선영, '패션쇼 나들이 왔어요~' (12.3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6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 쇼가 7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방송인 안선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7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