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안현민·임찬규·양의지 등 참가 선수 화려하네…KBO리그 미디어데이 및 팬페스트, 26일 개최 (16.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의 감독을 비롯해 LG 트윈스 박해민, 임찬규, 한화 이글스 채은성, 문현빈, SSG 랜더스 오태곤, 조병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최형우, NC 다이노스 박민우, 김주원, KT 위즈 장성우
2026-03-17
-
‘제2의 XXX 찾아라’ 대명사가 된 선수, WBC 슈퍼스타에 맞서는 자세… “경기장에서는 대등한 레벨” (16.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KT 단장 시절 안현민(23·KT)을 스카우트하고 포지션 변경을 결정한 주요 결정권자 중 하나였다. 이 감독은 “고등학교 시절 방망이를 잘 쳤다. 포수가 아닌 외야수로 뛰게 하면 좋겠다 싶었다”면서도 “지금과 같은 체구가 아니었다. 많이 마른 선수였다”고 떠올렸다. 이 감독 및 KT 스카우트들의 기대 이상으
2026-02-16
-
'WBC 체코전 라인업 공개' 메이저리거 4명 제치고 안현민이 4번타자 나선다 (15.64)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대망의 WBC 첫 경기의 날이 밝았다. 과연 한국야구 대표팀이 이번엔 2라운드 진출을 해낼 수 있을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체코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국은 우완투수 소형준을 선
2026-03-05
-
김도영-노시환-안현민은 도대체 무슨 밀담을 나눴을까… 한일전 대이변 발판? MLB 48승 투수 공략할까 (15.38)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자존심 회복과 더불어 한국 야구 중흥기의 발판을 놓으려는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2~3년 전부터 국제대회에 젊은 선수들을 파견하며 경험을 쌓았고, 대회를 앞두고는 많은 돈을 들여 장기 합숙도 했다. 대표팀은 1월 중순부터 약 2주간 사이판에서 국가대표
2026-02-13
-
[공식] 안현민 연봉 1억 8천 재계약, 아깝다 2억! 그래도 구단 신기록…KT 64명 재계약 완료 (13.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연봉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현민은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신기록을 썼다. 2억 원을 찍지는 못했지만, 1억 8000만 원에 사인하면서 인상률 445.5%를 기록했다. 2021년 소형준의 418.5%를 뛰어넘었다. KT 구단은 15일 오후 선수단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가장 주목받
2026-01-15
-
[일문일답] 같은 부상인데 박준순은 뽑고 안현민은 안 뽑은 이유? 류지현·조계현이 직접 밝혔다 (12.87)
[스포티비뉴스=프레스센터, 신원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4명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이 명단을 결정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서울클럽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이
2026-06-11
-
김도영만큼은 아니었지만… ‘괴물’ 안현민은 왜 2억을 못 넘겼을까, 그래도 흔쾌히 찍은 이유 (12.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만 해도 안현민(23·KT)의 이름을 주목하는 이는 드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2022년 입단 후 일찌감치 군 복무를 선택해 1군 경력이 없었고, 올해 프리뷰에서 팀의 확실한 주전 선수로 거론된 것도 아니었다. 미완의 대기 정도였다. 지난해 16경기에 남긴 성적(타율 0.200, 1홈런)도 신통치
2026-01-16
-
“몸은 안현민과 똑같은데” 이범호 눈여겨본 KIA 터미네이터, 1군 외야에 파란 일으키나 (11.31)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 캠프 출발을 앞두고 한 외야 유망주의 몸에 대해 흐뭇한 시선을 감추지 못했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2년 KIA의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한승연(23)이 그 주인공이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한 한승연은 몰라보게 체격과 힘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이범호 감독은 “힘도
2026-04-03
-
폰세·안현민, 나란히 영예의 '대상' 품었다…조아제약 시상식 최초, 17년 만에 '공동 대상' 영광 (10.98)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최초로 두 개의 태양이 떴다.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와 안현민(KT 위즈)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나란히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17년 만에 처음으로 공동 수상을 기록했다. 폰세는 올해 KBO리그에 첫발을 내디뎠다. 정규시즌 29경기 18
2025-12-02
-
한화에서 활약하고 KT에서 연봉 3억 대박… ‘신인상’ 안현민은 구단 신기록, 소형준-오원석 ‘인상 합창’ [공식 발표] (10.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성적표를 깎고 시작했다. 바로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팀 타선에서 무게감이 컸던 강백호를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잃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오프시즌 당시 강백호와 비FA 다년 계약에 실패한 KT는 강백호를 잡는다는 계획 속에 오프시즌에 임했으나 협상이 쉽게 풀리지 않았다. 당초 해외 진출까지 염두
2026-01-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