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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실수가 '트리플 보기' 됐다"…US오픈 이어 2주 연속 우승 도전→1R선 주춤 (122.6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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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간다'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점프 (106.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임성재(28·CJ)가 단독 선두로 점프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8일) 1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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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패트릭 형제 우승 도전… PGA 유일 팀 대회 열린다 (100.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형제가 함께 우승에 도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잉글랜드 출신의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 피츠패트릭 형제가 PGA 투어 유일의 팀 대회에서 동반 정상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로, 2인 1조 팀 경기 방식으로 치러지는 PGA 투어 유일의 이벤트다. 개인전 중심의 투어 일정 속에서 보기 드문 형식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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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어니 엘스 블로그 2편: 부단장 선정 완료…인터내셔널 선수의 우승과 팀 회식을 마치며 (0.00)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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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스타트' 왕정훈-이수민, 노르디아 마스터스 1R 공동 15위 (0.00)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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