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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vs 알바레스] 쩍쩍 갈라진 '식스팩' (0.00)
챔피언 'GGG' 게나디 골로프킨과 도전자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를 나란히 160파운드로 통과하고 맞대결 준비를 마쳤다. 둘은 17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WBA(슈퍼) WBC IBF IBO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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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vs 알바레스] 호야 '내가 더 긴장되네' (0.00)
챔피언 'GGG' 게나디 골로프킨과 도전자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를 나란히 160파운드로 통과하고 맞대결 준비를 마쳤다. 둘은 17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WBA(슈퍼) WBC IBF IBO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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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vs 알바레스] 챔피언벨트는 나의 것 (0.00)
챔피언 'GGG' 게나디 골로프킨과 도전자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를 나란히 160파운드로 통과하고 맞대결 준비를 마쳤다. 둘은 17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WBA(슈퍼) WBC IBF IBO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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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vs 알바레스] 만 27살 51경기 베테랑 (0.00)
챔피언 'GGG' 게나디 골로프킨과 도전자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를 나란히 160파운드로 통과하고 맞대결 준비를 마쳤다. 둘은 17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WBA(슈퍼) WBC IBF IBO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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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vs 알바레스] 37전 37승 여유 있는 미소 (0.00)
챔피언 'GGG' 게나디 골로프킨과 도전자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를 나란히 160파운드로 통과하고 맞대결 준비를 마쳤다. 둘은 17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WBA(슈퍼) WBC IBF IBO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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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vs 알바레스] 맹수들의 눈싸움 (0.00)
챔피언 'GGG' 게나디 골로프킨과 도전자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를 나란히 160파운드로 통과하고 맞대결 준비를 마쳤다. 둘은 17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WBA(슈퍼) WBC IBF IBO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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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vs 알바레스] "내일 봅시다" (0.00)
챔피언 'GGG' 게나디 골로프킨과 도전자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를 나란히 160파운드로 통과하고 맞대결 준비를 마쳤다. 둘은 17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WBA(슈퍼) WBC IBF IBO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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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프킨 vs 알바레스] '내가 최강 돌주먹' (0.00)
챔피언 'GGG' 게나디 골로프킨과 도전자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가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를 나란히 160파운드로 통과하고 맞대결 준비를 마쳤다. 둘은 17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WBA(슈퍼) WBC IBF IBO 미들급 타이틀전을 펼친다.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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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UFC 사상 최초 '두 체급 동시 석권'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코너 맥그리거가 에디 알바레즈를 상대로 펀치 파운딩 TKO승을 거둔 후 환호하고 있다.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가 UFC 역사상 최초로 두 체급 동시 챔피언에 올랐다. 페더급 챔피언벨트에 이어 라이트급 챔피언벨트까지 어깨에 둘렀다. ⓒ Gettyim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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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핵펀치' 폭발! (0.00)
[스포티비뉴스] 1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UFC 205 메인이벤트. 코너 맥그리거가 에디 알바레즈를 상대로 펀치를 날리고 있다. 코너 맥그리거(28, 아일랜드)가 UFC 역사상 최초로 두 체급 동시 챔피언에 올랐다. 페더급 챔피언벨트에 이어 라이트급 챔피언벨트까지 어깨에 둘렀다. ⓒ Gettyimages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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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