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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 트레이드 왜 한거야…타격 8관왕 싹쓸이 임박, 홈런 맞은 에이스는 "야구계 최고의 타자" 극찬까지 (131.23)
▲ 요르단 알바레즈 ▲ 요르단 알바레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쯤 LA 다저스는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까. 현재 아메리칸리그에는 무려 8관왕에 도전하는 '괴물타자'가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요르단 알바레즈(29)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타격, 홈런, 타점, 출루율, 장타율, OPS, 득점, 최다안타 등 8개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알바레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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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83.67)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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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사고 쳤다! 선수도 중계진도 당황…日 1064억 유령포크 첫SV 기념구 관중석 투척 (41.50)
▲ 카슨 벤지가 첫 세이브볼을 관중석에 던져주는 모습을 본 센가 코다이가 당황해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메츠 특급유망주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7500만 달러(약 1064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유령포크' 센가 코다이의 커리어 첫 세이브 볼을 관중석으로 던져버렸다. 센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파크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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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31.44)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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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골 11도움' 축구를 너무 잘해서 바르셀로나가 원한다...하지만 본인은 부인 "나는 아틀레티코에서 행복" (18.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인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훌리안 알바레즈의 깜짝 영입을 모색 중이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공격수인 레반도프스키는 2022년 팀에 합류한 후 꾸준한 득점력을 선보이는 중이다. 하지만 그의 나이는 어느덧 37세. 이제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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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워싱턴전 4타수 1안타…팀은 9연승 마감 (10.69)
▲ 애틀랜타 이적 후 활약을 이어 가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2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런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은 전날 경기에서 10경기 연속 안타가 끊긴 바 있다. 2회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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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못 막는다' 2안타 2타점 폭발, ATL에서 타율 0.313…워싱턴 9-4 꺾고 스윕, 5연승 질주 (10.36)
▲ 득점하고 축하받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5연승을 달렸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4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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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방출된 선수 맞아? 전날 홈런→9회 역전극 발판…WBC 국가대표 후보 한국계 타자는 3안타 폭발 (8.92)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날 홈런을 터뜨렸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번엔 9회 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했다.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합류를 희망하고 있는 자마이 존스(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김하성 앞에서 3안타를 폭발하며 고감도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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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김하성 부진하다고 했나…득점권 3할6푼 괴물, 오랜만에 타점 건졌다 '애틀랜타는 4연패' (7.02)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누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어썸킴' 김하성(30)을 두고 부진하다고 했나. 김하성은 여전히 '득점권 괴물'이었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애틀랜타는 주릭슨 프로파(좌익수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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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24억 포기해도 되겠네…디트로이트 팬들 야유를 부른 홈런, 애틀랜타서 3할1푼대 미친 타격감 (5.6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디트로이트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가동하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대박이 보인다.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찰떡궁합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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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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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