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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사상 없었던 기록 확정…“리오넬 메시 완패 인정” 44.5% 압도적 득표율→4개월 만에 MLS 올해의 골 수상 확정 ‘LAFC 구단 역대 최초’ (65.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를 완벽하게 정복했다. LAFC 입단 4개월 만에 구단 최초 기록을 만들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25 AT&T MLS 올해의 골(Goal of the Year)’의 주인공은 바로 손흥민이었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에서 로스앤젤레스FC(LAFC)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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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뜬다' GFCA 대상 영예…차은우, 'K드라마 스타' 1위 (57.7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용빈이 '2025 글로번 팬스 초이스 어워즈' 대상을 차지했다. 스포티비뉴스와 팬 투표 플랫폼 스타덤(STARDOM)이 함께한 '2025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Global Fan’s Choice Awards, 이하 GFCA)가 2일 오후 3시 결승 라운드 투표를 마치고 부문별 최종 1위와 최고상인 '글로벌 아이콘 오브 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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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김용빈·진·아홉·장하오, '글로벌팬스초이스 어워즈' 각 부문 1위로 결선 진출 (37.3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에이티즈와 방탄소년단 진, 아홉, 김용빈, 김혜윤,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Novelbright가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Global Fan’s Choice Awards, 이하 GFCA) 각 부문 3라운드 1위로 최종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에이티즈는 1월 5일 오후 3시부터 1월 16일 오후 3시까지 스타덤 앱 내 GFC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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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27.25)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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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윤택, 쓰레기 줍기 앞장…도심서도 '선한 영향력' (26.0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윤택이 동네 청소에 앞장서며 묵묵한 선행 근황을 전했다. 윤택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행운 줍기 1시간 반 코스 출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네 청소에 나선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집에서 출발해 상수역을 거쳐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설명하며 "걷기 운동도 하고, 동네 청소도 하고, 가끔 인생 생각도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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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였어?' 조규성 제친 월드컵 얼굴천재…제복 한 번 입었다가 대혼란 → 日 축구스타 인기 폭발 (24.14)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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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영케이, 경연 중 눈물 펑펑..웬디 팀 1위 독주 속 피어난 기적의 무대?('더스카웃') (19.2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ENA ‘더 스카웃’이 첫 번째 팀전부터 예상 밖 반전과 감동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 눈물의 심사평부터 웃음 터지는 견제전까지 이어지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가 이끄는 4개 팀, 총 16인의 뮤즈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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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팀 선두 질주...이산 또 1위·김유신 급성장 '시선집중'('더 스카웃') (17.14)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더 스카웃'이 첫 팀 대결의 막을 올린 가운데 웬디 팀이 중간 선두에 오르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29일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4회에서는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와 16인의 뮤즈가 2차 경연 ‘리메이크 마이 셀프’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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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월드컵 앞두고 왼쪽 윙백 고민 끝…'한국 혼혈' 카스트로프→원더골 넣고 이달의 선수 쾌거 ‘76% 압도적 지지’ (11.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3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현재 한국 대표팀에 소속된 카스트로프. 홍명보 감독은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왼쪽 윙백으로 활용을 테스트 할 전망이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3월 이달의 선수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카스트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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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WAR 5.78'인데 GG 수상 불발이라니…주장 구자욱도 "내년엔 압도적으로 받았으면" (10.5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잘하고도 빈손이 됐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외야수 김성윤은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생애 첫 수상을 노렸다. 그러나 올 시즌 엄청난 활약에도 그는 고배를 마셨다. 외야수 부문 수상자는 안현민(KT 위즈), 구자욱(삼성),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였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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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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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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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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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