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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으며 '21번'의 '21년' 마무리…오승환 "야구·가족·삼성·팬분들, 내게 가장 소중했다" (6.69)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굿바이, 끝판 대장.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수호신' 오승환이 21년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난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KIA 타이거즈전을 마친 뒤 은퇴식을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오승환은 이날 5-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KIA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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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역사적 괴물에 200승 투수도 감탄… “믿을 수 없는 활약, 아이들아 보고 배우렴” (0.00)
▲이마나가는 시즌 6경기에서 34⅔이닝을 던지며 5승 무패 평균자책점 0.78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 이마나가의 올해 포심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2마일(148㎞) 남짓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이 패스트볼을 기본으로 잘 활용하며 스플리터나 스위퍼와 같은 다른 구종들을 잘 살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인상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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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은인' 42세 백전노장, 은퇴 앞두고 200승 금자탑…141km로도 충분했다 (0.00)
▲ 애덤 웨인라이트가 통산 200승 금자탑을 쌓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만 뛴 세월만 벌써 18년. 꾸준히 에이스 자리를 지켰던 선수는 어느덧 42세 백전노장이 됐고 마침내 개인 통산 200승이라는 위업과 마주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우완투수 애덤 웨인라이트(42)가 통산 200승의 영광을 품에 안았다. 웨인라이트는 19일(이하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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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에 마당 제공한 인연이 아직도…42세에 200승, 은퇴시즌 화려한 피날레 (0.00)
▲ 웨인라이트가 통산 200승을 달성하고 콘트레라스와 포옹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웨이노, 리스펙트!(Waino, Respect!)"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영원한 에이스' 애덤 웨인라이트(42)가 마침내 개인 통산 200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웨인라이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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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류현진-김광현 롤모델이었는데… 강제 은퇴 위기? 박수 칠 때 떠났어야 했나 (0.00)
▲ 올 시즌 1승에 머물고 있는 잭 그레인키 ▲ 경력 이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애덤 웨인라이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6‧토론토)과 김광현(35‧SSG)은 최근 한국인 투수 중 가장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선발 경력을 쌓은 선수들로 뽑힌다. 잘 이어지지 않고 있던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발 투수들의 명맥을 잇는 소중한 선수들이기도 하다. 20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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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게임노트] 배지환, 결승타점+2출루 경기 맹활약…피츠버그, 198승 투수 무너뜨리며 2연승 (0.00)
▲ 배지환은 결승타점과 함께 2출루 경기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멀티 플레이어 배지환(24)이 결승타점을 포함해 2출루 경기를 펼치며 맹활약했다. 피츠버그는 5회말 빅리그 통산 198승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를 폭격하며 2연승을 완성했다. 배지환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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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승 '-2' 그러나 최하위권 팀에 1이닝 8실점…"부끄럽게 은퇴하고 싶지 않아" (0.00)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그렇게(부끄럽게) 은퇴하고 싶지 않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42)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웨인라이트가 상대한 캔자스시티는 시즌 전적 3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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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다… 100점 준 이것이 MLB 2위, 이제 장인 수준이다 (0.00)
▲ 복귀 후 네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89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의 복귀 후 첫 4경기는 커브의 재발견으로 요약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6‧토론토)은 지난 21일(한국시간) 신시내티와 경기가 끝난 뒤 현지 취재 기재들로부터 하나의 질문을 받았다. “지금 커브가 당신의 기준에서 100점 만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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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트레이드 불가, 에드먼은 트레이드 가능? '코리안 키스톤 콤비'의 다른 전망 (0.00)
▲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김하성(오른쪽)과 토미 에드먼 ▲ 에드먼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인기 매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3월 열린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키스톤 콤비를 이뤘던 김하성(28‧샌디에이고)과 토미 에드먼(28‧세인트루이스)은 올 시즌
202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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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보다 이 선수가 낫다고 591억 투자했는데… ‘ERA 5.42’에 부상까지 ‘배신’ (0.00)
▲ 세인트루이스 이적 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스티븐 마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김광현(35‧SSG)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뚫고 유의미한 성적을 남겼다. 2020년 단축시즌에서 8경기에 나가 3승 평균자책점 1.62라는 좋은 성적을 낸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2021년에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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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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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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