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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급 에이스→대마 관련 범죄자 퇴출… 그런데 아직 은퇴 안 했다고? 극적 드라마 쓰나 (125.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코로나 시대 KIA의 에이스로 팬들에게 여전히 강렬한 인상으로 살아 있는 선수다. 2020년 KIA에 입단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했다. 사실 그 정도 경력을 가진 선수가 KBO리그에 온다는 게 반칙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다. 브룩스는 2014년 캔자스시티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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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109.54)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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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밀수·대마초 흡연' KBO 퇴출→ML 복귀전 최악투…볼넷→볼넷→만루홈런, 감독도 질책했다 (40.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애런 브룩스가 2년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그러나 최고의 날이 되진 못했다.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한 브룩스는 끝내기를 허용하면서 블론세이브와 함께 패전 멍에를 썼다. 탬파베이와 토론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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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왜 범죄를 저질러서… 미련 남은 KIA 전직 에이스, 결국 살기 위해 도미니카까지 갔다 (10.33)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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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이스→충격 사건으로 퇴출… 멕시코까지 가서도 포기 안 했다, MLB 또 도전 (1.15)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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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을 기다렸다’ 前 KIA 브룩스, 휴스턴전 7이닝 3실점 QS+ 호투… MLB 생존 가능성 높였다 (0.00)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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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MLB 복귀 이뤘는데… 前 KIA 브룩스 결국 메이저리그 탈락, 향후 거취 어떻게 되나 (0.00)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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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브룩스보다 더 나았다… KIA의 리그 최강 투수, 그런데 곧 일본이 몰려온다 (0.00)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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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고 떠난 KIA 前 에이스, 트리플A 1선발 대우… MLB 복귀 감격 이뤄낼까 (0.00)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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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에이스→대마 파동→경력 하락세… 마지막 재기 몸부림은 성공할까 (0.00)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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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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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