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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첫 시즌 맞아? 3할 타구 낚아챘다…김혜성의 천재성, 다저스도 연일 놀란다 (0.77)
▲ KBO리그에서 8시즌 동안 중견수 경험이 없었던 김혜성이지만 다저스 합류 첫 시즌부터 빠르게 적응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달 20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평범한 타구를 놓치는 실수를 저질렀다. 실책이 아닌 2루타로 기록됐지만 기대 타율이 0이었던 타구였다. 다저스 팬들은 "KBO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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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의 WS 끝내기 만루홈런 공, 22억에 팔렸다→공 잡은 10살 어린이 '돈방석' (0.03)
▲ 프레디 프리먼이 친 홈런 공 하나가 156만 달러(약 22억 원)에 낙찰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공 하나에 20억이 넘는다. 120년 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금액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4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LA 다저스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친 끝내기 만루홈런 공이 경매를 통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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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홈런” 우승 감독도 감탄했던 프리먼 만루 홈런 공, 22억원에 낙찰 (0.03)
▲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친 만루 홈런공이 경매에서 156만 달러(약 22억원)에 낙찰됐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프리먼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친 만루 홈런 공이 SCP 경매에서 매수 수수료를 포함해 156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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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홈런공 뺏겼다”…최소 ‘50만 달러’ 오타니 50호 홈런공, 법정 다툼 시작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 ▲ 골딘이 SNS를 통해 공개한 오타니 쇼헤이의 50-50 홈런공.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홈런 공을 빼앗겼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의 메이저리그 최초 ‘50홈런-50도루’를 달성하게 된 50번째 홈런공이 경매에 나왔다. 최소 입찰가가 50만 달러(약 6억 5800만원)로 책정됐다. 만약 4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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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가 40억? 오타니 50-50 홈런공 주운 관중 인생역전하나…다저스는 협상 실패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0-50 대기록을 수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리면서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5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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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 루스도, 약물 홈런왕도 제쳤다…저지 역대 최소 경기·타석 300홈런 신기록! (0.00)
▲ 뉴욕 양키스 외야수 애런 저지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소 경기·최소 타석 30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 애런 저지의 시즌 43호이자 통산 300호 홈런이 나오는 순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홈런타자다. 역대 최소 경기, 최소 타석 300홈런 기록으로 증명했다. 베이브 루스도, '약물 홈런왕' 마크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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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 루스 기록 깨고, 지터의 기억을 뛰어넘었다… 역대 신기록 수립 저지, 역대급 완벽한 파트너까지 (0.00)
▲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저지는 이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1000경기 이전에 홈런 300개를 때린 첫 선수로 기록됐다 ▲ 애런 저지(오른쪽)와 후안 소토는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쓰는 역대급 듀오로 인정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양키스는 15일(한국시간) 현재 72승50패(.59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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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저지가 LA 올림픽에 나갈까…"장타력은 30대 중반도 여전해" 컴퓨터가 예상한 2028 MLB 드림팀 (0.00)
▲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저지는 이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1000경기 이전에 홈런 300개를 때린 첫 선수로 기록됐다 ▲ 다저스타디움 그라운드를 도는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파리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야구와 소프트볼이지만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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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0억 헐값 맞네…예비 FA 홈런왕, 역사적 67홈런 페이스 (0.00)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애런 저지(30)가 왜 뉴욕 양키스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절했는지 하루하루 증명해 나가고 있다. 저지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서 올 시즌 42호포이자 개인 통산 20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2-0으로 앞선 2회말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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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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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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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