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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축의금 상한액은 500만원…지금껏 낸 금액만 억 단위"(사당귀) (18.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사당귀’ 전현무가 축의금 기준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4회에서 전현무 축의금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내가 축의금 제일 많이 낸 금액은 500만 원이다. 지금까지 낸 금액을 모두 합하면 억 단위”라며 상상초월 축의금 액수를 공개해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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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김종국 축의금 얼마 냈길래…"이 형 미쳤나봐" 반응 (16.90)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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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16.8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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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빵 집 회동'에 "집 앞에서 이임생 만났다해서 특혜 요구한 적 없어...연봉 38억보다 훨씬 적다" (15.88)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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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측, 이승기 '105억 전세 논란' 반박 예고 "오늘(5일) 유튜브 촬영"[공식] (14.6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차가원 원헌드레드 레이블 회장 측이 배우 이승기가 제기한 고급 빌라 전세 계약 논란 및 MBC 'PD수첩' 보도 내용에 대해 유튜브로 반박에 나설 예정이다. 5일 차 회장의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스포티비뉴스에 "새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현재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반박 영상을 게재할 예정"이라며 "오늘 밤에 촬영을 할 예정이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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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6일 만에 방시혁 구속영장 재신청…하이브 초긴장[종합] (13.2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경찰이 사기적 부정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0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 이는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영장을 반려한 지 6일 만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1일 방 의장에 대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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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빌라 입성 감사"…차가원 측, 이승기 문자 공개→'105억 전세' 진실 공방ing[종합] (13.0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회장 측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105억 전세 갈등'에 대한 반박에 나서며 증거 자료를 공개했다. 차 회장 측이 이승기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는 영상을 게재하면서 양측의 진실공방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차가원 회장 및 원헌드레드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8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MBC와 이승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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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4' 장동민, 게임 중 돌연 가슴 노출하며 신체의 비밀 고백...김준호, '눈 질끈' (12.7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에서 장동민이 가슴을 노출시키는 돌발 행동으로 웃음을 안긴다. 2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1박 2일 크루즈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들은 약 250만 원에 달하는 여행비를 두고 ‘크루즈 선수권’ 대회를 열어 게임 결과에 따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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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RM 1000만원 축의금 또 언급…진과 연락 끊긴 사연 재조명[이슈S] (12.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슬리피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에게 거액의 축의금을 받은 사연이 또 다시 언급된 가운데, 그가 진과 연락이 끊기게 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딘딘은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팅팅팅팅'에 출연해 RM이 슬리피 결혼식 때 축의금을 1000만원이나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슬리피가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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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MC몽·차가원, 카지노 제공 전용기-VVIP 게임룸 드나들어" (10.2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PD수첩'이 MC몽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이사와 관련한 의혹을 파헤친다. 이들은 MC몽과 차 회장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가 제공한 전용기를 타고 VVIP 게임룸을 드나들었다며, 결정적 자료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MBC 'PD수첩'은 2일 방송하는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 줄이탈 사태에 직면한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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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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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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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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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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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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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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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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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