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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충격 징계 확정…상대 선수 얼굴 폭행 (198.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5, 인터 마이애미)가 상대 선수를 가격한 행위로 벌금형을 받았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매이에서 뛰는 메시가 징계를 받았다. 현지 시간으로 19일 필라델피아 유니온과 추가 시간(101분)에 상대 선수의 얼굴, 머리, 또는 목에 손을 대는 행위를 금지하는 리그 규정을 위반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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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한 팀! 손흥민, 메시 패스 받아 골 넣는다 → MLS 올스타 베스트11 전격 선정 → "홍명보 이어 韓 2호" (105.7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하나의 특별한 이정표를 세웠다. 역대 최고의 선수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순간이 펼쳐진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팬과 현역 선수, 미디어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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