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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장 섹시한 남자, 누군지 봤더니…"완전 말도 안되는 일" (4.89)
▲ 조나단 베일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조나단 베일리가 올해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됐다. 미국 피플지는 4일(현지시간) NBC 예능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서 2025년 가장 섹시한 남자에 조나단 베일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나단 베일리는 인터뷰를 통해 "정말 큰 영광이다. 엄청난 칭찬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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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흥민이 형! 미국에서 행복하지? 토트넘 내가 지킬게’ 히샤를리송 멀티골 ‘환골탈태’…토트넘, 번리에 3-0 완승 ‘프랭크 감독 첫 승’ (1.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떠났지만, 히샤를리송(28, 토트넘 홋스퍼)이 주포로 활약하게 됐다. 전반과 후반에 연속골을 넣으면서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공식전 첫 승을 안겼다. 토트넘은 16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드)에서 ‘승격팀’ 번리를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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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 63분' 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북런던 10년 커리어 마침표→존슨 선제골로 '찰칵 세리머니' 헌정+양민혁·박승수도 활약 (1.17)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10년 커리어'가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2일 뉴캐슬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 자리에 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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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7년 만의 우승 도전' 대진 확정 났다…리버풀 꺾고 올라갈 경우 뉴캐슬과 결승서 격돌 (0.0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결승에 올라갈 경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뉴캐슬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지난달 8일 1차전 원정경기에서도 2-0으로 승리한 뉴캐슬은 이로써 1, 2차전 합계 4-0으로 아스널에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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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방법 찾지 못했다" SON 교체 투입에도 토트넘 무릎 꿇었다…뉴캐슬에 1-2 패배 (0.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힘없이 무너졌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4경기 무승(1무 3패)의 부진 속에 11위(승점 24)에 그쳤다. 반면 리그 5연승으로 상승세를 유지한 뉴캐슬은 5위(승점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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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경기 연속 침묵→“벤치 출발 28분”…토트넘 뉴캐슬에 1-2 역전패 ‘수비 와르르’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새해 첫 경기에서도 토트넘 홋스퍼는 승리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교체 투입되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고, 토트넘의 수비 붕괴와 골 결정력 부족은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드러났다.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은 뉴캐슬에 1-2로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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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점골 기회 놓쳤다” 벤치에서 교체 출전 28분→최저 평점 5점…토트넘, 뉴캐슬에 1-2 역전패 “12위 추락” (0.01)
▲ 손흥민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25년 새해 첫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에 빠졌다. 손흥민은 교체로 출전해 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고, 경기 후 혹평을 피하지 못했다.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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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매체 “손흥민 이제 늙었다” 혹평…교체 선수 중 최저 평점 굴욕, 토트넘 뉴캐슬에 1-2 패 (0.01)
영국 매체 “손흥민 이제 늙었다” 혹평…교체 선수 중 최저 평점 굴욕, 토트넘 뉴캐슬에 1-2 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무너졌다. 이날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던 손흥민(32)이었지만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무기력한 팀 경기력 속에 최저 평점에 혹평까지 감내해야 했다. 리그 4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토트넘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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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또또또또’ 못 이긴 포스테코글루 변명 “손흥민 벤치→교체 투입, 내 작전이었다…원래는 이겼어야” (0.01)
▲ 포스테코글루 ⓒ연합뉴스/로이터 ▲ 교체로 들어가는 손흥민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그 4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25년 새해 첫 경기에서도 승리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교체로 투입돼 28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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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랭킹 4위 특급 유망주, 프리미어12 뛴다…빅리그 20년차 44살 베테랑과 함께 (0.00)
▲ 프리미어12 미국 대표팀에 선발된 탬파베이 레이스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는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을 통틀어 한 손 안에 드는 초특급 기대주다. MLB 파이프라인은 윌리엄스를 전체 4위 유망주로 꼽았다. ▲ 빅리그 경력만 20년인 베테랑 왼손투수 리치 힐도 이번 프리미어12에 나선다. 힐은 올해 44살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톱100 유망주와 은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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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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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