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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음악방송·페스티벌·예능·시구까지…폭염 뚫은 바쁜 행보 (22.3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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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 중 조명 켜고 릴스 촬영…아홉 측 "배려·준비 부족했다"[전문] (12.9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홉 측이 야구 경기 관람 중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에 "14일 야구 경기 현장에서 진행된 당사 아티스트 촬영으로 불편을 겪으신 선수단과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수분들의 경기 진행과 관람객분들의 관람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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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뛰는 거 아니고? 바우어 일본 못 간단 얘기에 에이전트 발끈 "일본 원하지 않아" (9.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0년 사이영상 수상자' 트레버 바우어의 커리어가 진짜 위기에 놓였다. 일본 프로야구 복귀에 성공했지만 성적과 성격 양쪽에서 문제를 보이며 재계약에 실패했다. 이제는 일본에서 뛰기가 쉽지 않은 처지인데, 정작 에이전트는 자신들이 일본 구단을 원하지 않는 것이라며 배짱을 부리고 있다. 중남미 야구와 일본 야구 소식을 다루는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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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게임으로 이기고 더그아웃 청소? 일본도 이렇게까진 안 할 걸, 멕시코 매너에 SNS 찬사 (8.9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브라질을 16-0, 6회 콜드게임으로 꺾고 조별 라운드 2연승을 달린 멕시코 선수들이 뜻밖의 행동으로 야구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방망이와 글러브가 아닌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들고 더그아웃을 청소했다. 장비를 가지런히 정리하고 손발을 맞춰 경기 중에 던져뒀던 종이컵, 아무데나 뱉었던 해바라기씨 껍데기를 쓰레기봉투에 담고 퇴근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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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연수 보내주고, 전폭 지원했는데…롯데 노력 처참히 짓밟은 도박 4인방, 애꿎은 이들만 피본다 (8.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새벽 시간의 외출도 감시하는 인원을 붙여놔야 하는 것일까.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구단, 어떻게든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 위한 선수단의 노력들이 '원정 도박 4인방'으로 인해 모두 피해를 보게 됐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구단 최악의 역사를 쓰게 된 롯데 자이언츠는 20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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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입 좀 다물어라” 국민 밉상으로 찍혔나… 사이영 수상자 이러다 진짜 KBO 오나 (6.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신시내티 소속이었던 2020년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실력파 투수 트레버 바우어(34)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선수다. 동료들 사이에서도 그렇고, 팬들 사이에서도 그렇다. 2020년 사이영상 수상에서 보듯 실력은 크게 의심할 필요가 없다. 한창 전성기를 구가했을 때는 확실히 리그 최정상급 투수였다. 그러나 성향은 항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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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어 은퇴 위기 아니었나? 현역 연장 꿈꾼다, 에이전트는 "BABIP 보면 알겠지만…" 기량 홍보 (5.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DeNA 베이스타즈에서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사이영 위너' 트레버 바우어가 은퇴를 고려하던 과거 발언을 철회했다. 내년에도 현역으로 뛰기 위해 주6일 일정의 개인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그의 에이전트인 레이첼 루바는 BABIP(인플레이 타구 타율)과 xFIP(기대수비무관평균자책점) 등의 기록을 들어 바우어의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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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벗으면 끝? 성격이 그대론데…바우어, 상대 타자 방망이 발로 찼다 (1.59)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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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고척돔 떴다…'블리시' 무대로 상큼 에너지 발산 (1.39)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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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임서원, 14일 KT 위즈 홈경기 시구…우천 취소 아쉬움 달랜다 (1.36)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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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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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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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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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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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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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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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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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