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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23.27)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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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욕먹을 준비됐다? 로버츠도 "리그 난리 날 것" 암시…진짜 '2연속 CY' 스쿠발 데려오나 (22.4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슈퍼스타 군단 LA 다저스가 또 한 명의 거물을 품게 될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좌완투수 타릭 스쿠발(30)을 둘러싼 트레이드설이 지속되고 있다. 다저스도 스쿠발과 연결되고 있는 팀 중 하나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트레이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현재 빅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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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폰와급’이라고 했는데… 롯데 기적 레이스에 내년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 (20.9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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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최저 연봉, 6년 만에 인상…WBC 포상금 신설+증액됐다→8강만 진출해도 4억원 (18.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지난 20일과 27일 각각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제1차 이사회 결과부터 전했다. ◆선수 최저 연봉 인상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 인상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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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큼은 아니었지만… ‘괴물’ 안현민은 왜 2억을 못 넘겼을까, 그래도 흔쾌히 찍은 이유 (16.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만 해도 안현민(23·KT)의 이름을 주목하는 이는 드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2022년 입단 후 일찌감치 군 복무를 선택해 1군 경력이 없었고, 올해 프리뷰에서 팀의 확실한 주전 선수로 거론된 것도 아니었다. 미완의 대기 정도였다. 지난해 16경기에 남긴 성적(타율 0.200, 1홈런)도 신통치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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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200억 트리오 증발, ‘12억’ 사사키만 열심히 구르는 억울한 세상… 다저스 내년은 어떻게 할까 (4.04)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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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최고 구속 154km에도 마이너리거에게 홈런 맞았다…2이닝 2볼넷 1실점 (0.07)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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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의 기적’ 황영묵 연봉 177% 수직 점프, 주현상 2억5천 사인… 한화, 캠프 출발 앞두고 연봉 협상 완료 [공식발표] (0.04)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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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사이 6억 이상 올랐다… ‘전성시대’ 홍창기 6억5천에 사인, 손주영 300% 오르고 정우영 대폭 삭감 [공식발표] (0.03)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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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하니’의 반등, 그리고 영건들의 연봉 점프… SSG 육성, 더디지만 앞으로 가고 있나 (0.03)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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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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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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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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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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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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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