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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일본 만화야구잖아? "60구까지 치지 마…감독이 껌 빨리 씹으면 스퀴즈" (8.29)
▲ 신조 쓰요시 닛폰햄 파이터스 감독.ⓒ닛폰햄 파이터스 공식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야구계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감독 슈퍼스타' 닛폰햄 파이터즈 신조 쓰요시 감독이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또 한번 화려한 말솜씨로 주목을 받았다. 상대 선발을 공략하기 위핸 작전까지 미리 공개하는가 하면, 상대 감독의 버릇을 간파했다는 점까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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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이닝 14K 폭주→탈삼진 1위' 日 괴물투수 끝이 없네…이런 선수가 유망주 랭킹 5위라니 (0.42)
▲ 지난해 열린 프리미어12에 출전한 이노우에 하루토.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에서 괴물 투수가 또 나왔다. 지난해 프리미어12에 출전했던 23살 국가대표 왼손투수 이노우에 하루토(요미우리 자이언츠)가 8이닝 14탈삼진을 기록하며 주니치 드래곤즈 타선을 압도했다. 이노우에는 이날 경기를 통해 센트럴리그 탈삼진 1위로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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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MLB 드래프트 무난한 1라운더” 앞에 日 홈런왕 하나뿐이다… 최고 유망주 공인되나 (0.09)
▲ 팬그래프 국제 유망주 랭킹에서 어느덧 전체 6위, 야수 중에서는 2위까지 뛰어오르며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 팬그래프는 김도영이 메이저리그에서도 한 시즌 20홈런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면서 지금 나이에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 나온다면 1라운드 지명도 무난하다고 호평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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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김도영 만한 유망주 없다… 亞 최고 야수 유망주 선정, “MLB 1라운드급” (0.05)
▲ 팬그래프 선정 국제 유망주 순위에서 만 23세 이하로는 아시아 최고 야수 유망주로 이름을 올린 김도영 ⓒWBSC ▲ 2024년 몬스터 시즌은 김도영에 대한 미국의 평가를 상당 부분 바꿔놓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통계전문사이트 ‘팬그래프’는 2024년 국제 유망주 랭킹을 매기면서 김도영(22·KIA)의 미래 가치를 40으로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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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같다" 한국 국대도 넋놓고 봤던 요미우리 마무리, 일본 최고 직구 설문에서 당당히 1위 (0.03)
▲ 요미우리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오타 다이세이가 '일본 프로야구 현역 100명이 선정한 최고 직구' 설문에서 1위에 올랐다. 다이세이는 모두 19표를 받았다. ▲ 다이세이는 지난 2023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일본 대표팀의 우승을 도왔다. 지난해에는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에 출전했다. 한일전에서 9회 1이닝 삼자범퇴로 세이브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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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유럽 상대라도…놀라운 일본의 9이닝 15K 팀 퍼펙트, 더 놀라운 사실 '대학생이 2명' (0.00)
▲ 왼쪽부터 마쓰야마 신야, 와타나베 쇼타, 가네마루 유메토, 마쓰야마 유토, 스미다 지히로, 다네이치 아쓰키 ⓒ 일본 야구 대표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마추어 선수들을 일부 선발한 일본 야구 대표팀이 유럽 최고 수준의 선수들로 이뤄진 '유럽 선발팀'을 상대로 팀 퍼펙트 게임이라는 비공인 기록을 세웠다.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이 이끄는 일본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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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야마모토' ERA 1.61 특급 신인 일본 국대 발탁 "자부심 갖고, 전력으로 싸우겠다" (0.00)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후계자' 야마시타 슌페이타. ⓒ 오릭스 버팔로즈 ▲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다저스와 12년 3억 2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진출로 인한 공백을 메울 '에이스 후계자' 야마시타 슌페이타(오릭스 버팔로즈)가 유럽 선발팀을 상대할 일본 야구 대표팀에 선발됐다. 202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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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악동 바우어, 변화구로 일본 평정…현역 선수 100명이 뽑은 최고 변화구 1위 (0.00)
▲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군에서 19경기만 던졌지만 '선수'들은 알아봤다. 메이저리그가 버린 비운의 사이영상 수상자 트레버 바우어의 커브가 일본 프로야구 현역 선수들이 꼽은 올 시즌 최고의 구종이었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20일 TV프로그램인 S-PARK에 소개된 '현역 선수 100명이 뽑은 최고' 변화구 부문 랭킹을 보도했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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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3타점 거포 등장, 대만 전원 프로 출전, 호주 MLB 경력자…APBC '주목! 이 선수' (0.00)
▲ WBC 대표팀에도 선발됐던 마키 슈고가 APBC 2023에 출전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시아 야구의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 2017년 1회 대회 이후 6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에는 호주까지 참가해 판이 커졌다. APBC는 1999년 이후 출생 혹은 프로 입단 후 3년차 이하라는 나이-경력 제한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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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수 송구가 외야를 갈랐다… 오릭스 최악 수비에 '159km' 바우어 행운의 3승 (0.00)
▲ 트레버 바우어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투수 트레버 바우어가 시즌 3승째를 거뒀다. 바우어는 9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3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전에 선발등판해 7이닝 5피안타(1홈런) 9탈삼진 4볼넷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바우어는 최고 시속 159km의 강속구를 앞세워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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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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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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