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호 생각은 유연했다, ‘뜨거운 감자’ KIA는 어떤 선택 할까… 10년 좌우할 결정 온다 (43.18)
2026-09-19
-
KIA, 1R 지명 '리틀 이대호'에 3억5000만원 안겼다…경남고 거포 이호민 포함 11명과 입단 계약 완료 (32.29)
2026-10-07
-
KIA, 고교 특급거포에 '병역 해결' 대졸 최대어도 왔다…단장도 "고졸 선수와 다름 없다" 대만족 (27.27)
2026-09-23
-
KIA 선택, 거포 내야수 '이호민'이었다!…1R 3순위 지명 이호민 "내 별명은 '리틀 이대호'" (24.28)
2026-09-21
-
'150km 좌완특급' 박근서+U-18 국대 포수까지, 롯데 드래프트 대만족 "상위 라운드서 원하는 선수 다 뽑았다" (19.71)
2026-09-22
-
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17.68)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
두산 화수분이 부활하나… 계약금 안 아깝다, 5년 연속 대박 조짐 보인다 (13.3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로 등판한 우완 최준호(22)의 구위에 희망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경기 결과를 떠나 앞으로 선발로 클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는 확신이었다. 이날 60구 정도, 즉 3이닝 정도 투구가 예정되어 있었던 최준호는 1-1로 맞선 3회 2
2026-05-14
-
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12.5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
오재원 신인왕이 대세라고? 과연 그럴까… 최대어들이 온다, 레이스는 그때부터 시작이다 (11.2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 중 하나는 바로 한화의 고졸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다. 지명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선수는,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개막전 선발 출전까지 이뤄냈다. 아직 표본이 많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성적은 기대 이상이다. 캠프 당시부터 수준급 수비력
2026-04-01
-
한화 이래서 트레이드 안하나…153km 에이스 외면하고 선택한 고교 타격왕, 벌써 100안타 정조준 "최종 목표는 신인왕" (8.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9월에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은 예상대로 천안북일고 에이스 우완 박준현을 호명했다. 키움 다음으로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팀은 NC였다. 그런데 이변이 일어났다. 당초 박준현과 함께 '고교 에이스'로 각광을 받았던 경기항공고 우완투수 양우진은 1라운드에
2026-02-10
많이 본 기사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BTS도 군대 갔는데, 축구 선수는 왜 안가는 건가" 韓 축구 군 면제 논란에 뼈 때리는 해외 매체 "손흥민만큼 성장할지도 불확실"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김하성에 사실상 270억 기부한 팀… 김하성과 바이바이 확실시, 대신 초대형 선수 노린다?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