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서 보는 MLB 주전급 재능들의 대충돌… 김도영은 확 컸고, 안우진은 여전했다 (21.33)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메이저리그에 가까운 레벨의 선수로는 투수로는 단연 안우진(27·키움), 그리고 야수로는 김도영(23·KIA)이 뽑힌다. 두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집중 관찰 대상이다. 안우진은 “메이저리그에서도 3선발이 가능하다”는 호평을 모으는 선수다. 패스트볼 구속과 구위, 변화구의 완성도와 커맨
2026-05-26
-
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17.35)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
두산 화수분이 부활하나… 계약금 안 아깝다, 5년 연속 대박 조짐 보인다 (16.4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로 등판한 우완 최준호(22)의 구위에 희망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경기 결과를 떠나 앞으로 선발로 클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는 확신이었다. 이날 60구 정도, 즉 3이닝 정도 투구가 예정되어 있었던 최준호는 1-1로 맞선 3회 2
2026-05-14
-
오재원 신인왕이 대세라고? 과연 그럴까… 최대어들이 온다, 레이스는 그때부터 시작이다 (15.1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 중 하나는 바로 한화의 고졸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이다. 지명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선수는,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개막전 선발 출전까지 이뤄냈다. 아직 표본이 많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성적은 기대 이상이다. 캠프 당시부터 수준급 수비력
2026-04-01
-
손아섭 데려오는데 현금+지명권만? 트레이드 의문은 금방 사라질수 있다…19세 좌완 최대어에 주목 (12.4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여름 KBO 리그를 강타한 트레이드는 역시 '안타 기계' 손아섭(38)의 이적이 아니었을까. 한화는 지난 해 7월 트레이드로 승부수를 띄웠다. NC와 트레이드에 합의한 한화는 손아섭을 데려오면서 타선 보강에 성공했다. 한화 입장에서는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이 점점 커지는 상황 속에서 '화룡점정'이 필요했다. 그런데 한화가
2026-01-19
-
한화 이래서 트레이드 안하나…153km 에이스 외면하고 선택한 고교 타격왕, 벌써 100안타 정조준 "최종 목표는 신인왕" (12.1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9월에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은 예상대로 천안북일고 에이스 우완 박준현을 호명했다. 키움 다음으로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팀은 NC였다. 그런데 이변이 일어났다. 당초 박준현과 함께 '고교 에이스'로 각광을 받았던 경기항공고 우완투수 양우진은 1라운드에
2026-02-10
-
한화가 잘못 선택했다고? 다 이유 있었네… 당돌한 신인 등장, 뒤에 숨을 생각은 없다 (10.90)
[스포티비뉴스=멜버른(한화), 김태우 기자] 신인 선수, 그것도 고졸 신인 선수가 처음으로 1군 스프링캠프에 왔을 때 느끼는 것은 보통 경외감이다. 자신도 고등학교 때 야구를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더 대단한 괴물들이 득실대기 때문이다. 의욕을 가지고 하다 절실하게 느끼는 기량 차이가 좌절하는 선수들도 적지 않다. 그런데 한화의 202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
2026-02-10
-
강백호 심정토로 “내 평가 갈리는 것 알고 있는데…” 입술 깨물었다, 100억 가치 증명 자신 있다 (8.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로 뽑힌 강백호(27·한화)는 최대어치고는 시장 평가가 많이 갈린 편이었다. 혹자는 20홈런 이상을 때릴 수 있는 젊은 좌타자라는 점에서 가치가 크다고 봤다. 반대로 다른 이들은 그 화려한 공격력이 과거의 일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리그 최고의 재능이라는 이미지와 근래 4년 성적의 괴리가
2026-02-28
-
카드가 안 맞는다, 한화 결국 중견수 트레이드 접나… 신인 최대어 앞에 그린 라이트? (7.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이어 구단의 숙원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한화는 외부에서 전력을 차근차근 보강하며 이제는 그 대업과 상당히 가까운 팀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근래 4년간 외부 FA 시장에 쓴 금액만 수백억 원에 이른다. 지난해 아쉬움도 있었지만 분명히 큰 성과를 거둔 가운데 한화는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2026-01-08
-
'박찬호' 멀어졌다, 실탄 가득 남았는데…KT 다음 스텝은? "야수 보강이 목표, 계속 검토 중" (5.56)
2025-11-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