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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도 놀란 '안정환의 진심'…"일본이 부럽고 질투 난다"→홍명보호 향한 독설도 조명 "32강 기회 남은 게 오히려 굴욕" (21.5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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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새 싱글 '애증' 2일 발표…미움받고 사랑할 용기 전한다 (16.7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8개월 만에 새 싱글을 선보인다. 한로로는 2일 오후 6시 싱글 '애증(LOVE&HATE)'을 발표한다. 한로로가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8월 발매된 EP '자몽살구클럽' 이후 8개월 만이다. '애증'은 미움과 사랑이 반복되는 세상 속에서 스스로와 싸우며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싱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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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6만원' 때문에…아일랜드 女 복서 "목 그어버리겠다" 욕설 뒤 12차례 흉기 난동→사촌 인생 망가뜨리고 결국 철창행 "복싱 국대 출신이라 저항 불가능" (14.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일랜드 국가대표 복서 출신인 메리 네빈(25)이 사촌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벌여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는 아무 잘못 없이 공격을 당했고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평생 남을 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일랜드 공영방송 'RTE'는 23일(한국시간) "과거 아일랜드 복싱 대표팀 주장을 지낸 엘리트 복서 네빈이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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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하고싶은 말 한 것…걱정 말라"[이슈S] (11.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공개적으로 성매매 합법화에 찬성해 파문을 일으킨 신화 김동완이 "걱정 말라"고 반응했다. 김동완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온다며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세요. 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은 할 일을 하고 계신 것뿐"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17일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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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10년엔 한 푼도 안 쓰더니”…토트넘, 1900억 투자로 ‘강팀 DNA’ 심는다→우승후보 체질 개선 공식화 (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돈을 쓰는 구단’으로 변모하고 있다. 인색한 투자로 십 수 년간 팬들 원성을 샀던 루이스 패밀리가 직접 지갑을 열었다. 구단이 공식적으로 밝힌 투자 규모는 무려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 현지 언론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자본 투입”이라며 “구단 체질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신호탄”이라고 평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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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이링 한물갔다” 美 매체 직격…SNS 팔로워 530만 폭증, 24년 만에 '피겨 여왕' 등극한 리우 "16세 은퇴→번아웃→금메달 서사" 감동 (6.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매체가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이 낳은 최고 스타는 중국의 구아이링이 아닌 미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알리사 리우(21)라며 "구아이링은 한물갔다"는 날 선 지적을 쏟아냈다. 미국 '폭스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아이링은 한물갔다.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여왕이 등장했다. 여왕의 국적은 미국으로 캘리포니아 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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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골든' 밀어냈다…'블루 밸런타인' 발표 23시간 만에 커리어 하이 (3.82)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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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예견됐던 '엔믹스 붐'…독창적 음악·실력으로 음원·음반 차트 최정상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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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2PM 2번째 품절남…'프러포즈설' 9달 만에 진짜 결혼[종합]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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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케레스 아스널행 HERE WE GO!' 그런데 2051년?…네버엔딩 이적 사가에 팬들 조롱 (0.81)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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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