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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27.2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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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vs하이브, 운명의 날…'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12일) 결론 나온다 (13.8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간 주주간계약 해지 및 260억원 상당의 풋옵션 효력 여부를 둘러싼 민사 소송 결론이 나온다. 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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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상대 1심 완승…255억 받는다 '주주계약·풋옵션 소송 승소'[종합] (13.1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폿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선고기일을 열었다. 이날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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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표절 문제제기 정당, 255억 줘야"…法, 민희진 손 들어준 이유[이슈S] (12.9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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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MV 게시' 돌고래유괴단, '10억 배상' 항소→법원에 공탁금 12억 납부 (12.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가운데, 가집행을 멈추기 위해 법원에 12억원의 공탁금을 납부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 측은 서울중앙지법에 공탁금 12억원을 냈다. 이는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판결에 대한 가집행을 정지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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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어도어 복귀 원했다"…"풋옵션도 포기"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문자 공개 (12.4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를 빼오는 것이 아닌 어도어로 복귀를 원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 입장에서는 ‘어도어를 무조건 나와야 한다’, ‘뉴진스를 빼와야 한다’가 아니라 어도어에서 역할을 하면서 독립 레이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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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유괴단 "적자 감수하며 뉴진스 뮤비 만들어…어도어에 10억 배상, 상식 어긋나"[전문] (11.7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뉴진스의 ‘디토’,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돌고래유괴단은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유포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는 13일 어도어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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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다보링크+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 시도" 카카오톡 공개 (10.9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다보링크와 뉴진스 멤버 가족이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주가 부양을 위해 민희진을 이용했다”라고 밝혔다. 김선웅 변호사는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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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여론전 기획" vs 민희진 "모난 돌 덜어내기"…팽팽한 대립 속 변론 종결[종합] (10.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 변론 절차가 종결된 가운데, 양측이 최종 변론에서도 팽팽하게 맞섰다. 15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에서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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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퍼링, 뉴진스 가족이 벌인 일…난 몰랐다" 민희진, 뒤늦은 기자회견 자청한 이유[종합] (10.3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과 본질을 알리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라며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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